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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약속과 축복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87 추천 수 0 2018.02.22 1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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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12번째 쪽지


□약속과 축복


⑤유대인은 야곱의 믿음과 약속을 전승받았다.
⑤기독교인은 예수이름으로 축복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유대인들은 정말로 아브라함의 축복과 야곱의 믿음의 약속을 전승받은 민족인가요? 하나님의 은혜로 선택받은 선민 이스라엘이 심하게 타락하게 되자,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성소의 어른들을 욕되게 하며, 야곱이 진멸 당하도록 내어주며 이스라엘이 비방거리가 되게 하리라”(사43:28)
‘성소의 어른들을 욕되게 한다’는 것은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을 없애버리겠다는 뜻이며, ‘야곱이 진멸당하도록 내어준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의미하며, ‘비방거리가 되게 하겠다’는 것은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하게 왕따 시킬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그 예언대로 현재 유대인들은 중동과 유럽에서 환영 받지 못합니다. 특히 예수님을 처형한 이후부터는 전 세계에 유대인을 환영하는 나라는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은 유대인들의 ‘선민우월사상’을 깨뜨려버리고 새로운 계약을 맺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로 새로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제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상관없이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공로로 죄 사함을 받으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새로운 선민’이 될 수가 있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임재하여 그 삶을 이끌어주십니다.
자, 이제 예수 믿는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자기들만 구원받으면 그만이라던 유대 선민들처럼, 우리만 구원받고 축복받고 부자되어 잘먹고 잘살면 그만이라며 세상과 담을 쌓을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공의를 쫓을 것인가? 지금 선택해야 합니다. ⓒ최용우


♥2018.2.22.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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