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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잠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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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
<말씀>
다투는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잠17:14)
<밥>
둑에 물이 새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점점 더 큰 구멍이 되어 결국에는 둑이 터지고 맙니다.
마찬가지로 처음엔 사소한 일로 서로 다투던 일이 나중엔 걷잡을 수없이 커질 수 있으니,
처음부터 다툴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말이야 합니다.
<반찬>
1914년 세르비아의 한 암살자가 오스트리아의 황태자 프란시스 페르디난도를 총으로 쏘아 암살하였다.
바로 그 총소리가 세계 제1차 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총소리였다.
4년 동안 약 1천만명의 군인들이 죽고 나서야 전쟁이 끝났다.
<기도>
주님!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천냥 빚을 갚을 말만 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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