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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잠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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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말씀>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잠18:19)
<밥>
기분을 상하게 한 형제의 마음을 돌이키는 것은 요새화된 성을 빼앗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이 한번 다투게 되면 사람들이 마음을 철문처럼 닫아버리는 것 같습니다.
<반찬>
서로 감정이 상한 사람과 화해를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가족간의 일이라면 더욱 힘든 일이다.
서로 잘 알기 때문에 쉽게 풀릴 것 같지만 의외로 더 힘든 경우가 많다.
사람의 생각은 한번 틀어지면 그것을 돌이키기가 쉽지 않다.
더욱 나이 든 사람들은 사고가 유연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삐치면 그냥 그 상태로 무덤까지 가는 것 같다.
<기도>
주님!
살면서 사람들과 다투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럴 때마다 즉시로 사과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풀게 하소서.
제가 잘못하지 않았더라도 먼저 사과의 손을 내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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