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천국에는 잠이 없다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314 추천 수 0 2018.02.27 10:34:4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16번째 쪽지!


□천국에는 잠이 없다


1.고문 중에 가장 힘든 고문은 ‘잠을 안 재우는’고문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잠을 안 자고 얼마동안이나 깨어 있을 수 있을까요? 의학계에서는 평균 3-4일 정도라고 합니다. 4일이 지나면 서 있거나 앉아있을 수 없고, 5일이 지나면 정신착란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런데 천국에는 밤이 없습니다.(계22:5) 밤이 없다는 말은 ‘잠’을 안 자도 된다는 뜻입니다. 아이고... 잠꾸러기들은 워쩐데요
2.밤에 잠이 들면 우리의 영은 어디론가 갑니다. 우리는 평생 하루에 한 번씩 잠을 자면서도 그곳이 어디인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은 ‘의식 밖의 세상’이기 때문이죠. 그곳이 어디인지 성경에 힌트가 있습니다. ‘밤에도 주께서 이끄심을 마음으로 느낍니다.’(시16:7)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시77:6) ‘나를 지으신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고 하며 밤에 노래를 주시는 자가 어디’(욥35:10) 여기에서 ‘밤’은 ‘잠’입니다. 우리는 잠을 자면서 어디론가 가서 노래를 부릅니다.
3.꿈을 꾸는 것은 그 어디인가를 오고가는 과정에서 의식에 영향을 받은 것들이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입니다. 잠 속에서 무수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의식에 비추인 것들만 ‘꿈’의 형태로 기억납니다.
4.잠이 드는 순간 곧바로 어딘가로 가는데 잠들기 전 어떤 강력한 자극이 있으면 곧바로 가지 못하게 됩니다. 텔레비전을 본다든지 근심 걱정을 한다든지 음식을 먹는 것들이 다 잠을 방해합니다. 잠들기 전 ‘주님의 사랑 안에서 즐거움’으로 마지막 감정을 갖는다면 정말 행복하고 편안함 잠을 잘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잠을 주시고 그 잠자는 중에도 복을 받게 하십니다. ⓒ최용우


♥2018.2.27.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35 2018년 예수나의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 최용우 2018-03-22 469
6034 2018년 예수나의 부모공경의 축복 최용우 2018-03-21 292
6033 2018년 예수나의 불로소득(不勞所得) 최용우 2018-03-20 223
6032 2018년 예수나의 게으름뱅이 최용우 2018-03-19 169
6031 2018년 예수나의 언어의 축복 최용우 2018-03-17 364
6030 2018년 예수나의 겸손의 축복 최용우 2018-03-16 287
6029 2018년 예수나의 아무데서나 살면 최용우 2018-03-15 203
6028 2018년 예수나의 우선순위의 축복 최용우 2018-03-14 369
6027 2018년 예수나의 불순종 [3] 최용우 2018-03-13 272
6026 2018년 예수나의 서원의 축복 최용우 2018-03-12 243
6025 2018년 예수나의 용서의 축복 [1] 최용우 2018-03-10 317
6024 2018년 예수나의 절대로 원망하지 말 것 최용우 2018-03-09 463
6023 2018년 예수나의 실족의 축복 [2] 최용우 2018-03-08 438
6022 2018년 예수나의 회개의 축복 최용우 2018-03-07 383
6021 2018년 예수나의 십일조의 축복 [7] 최용우 2018-03-06 798
6020 2018년 예수나의 주일의 축복 최용우 2018-03-05 377
6019 2018년 예수나의 말씀 한 절만 최용우 2018-03-03 323
6018 2018년 예수나의 3단계 심판 최용우 2018-03-02 236
6017 2018년 예수나의 하얀 꿈 까만 꿈 최용우 2018-02-28 434
» 2018년 예수나의 천국에는 잠이 없다 최용우 2018-02-27 314
6015 2018년 예수나의 하루는 밤낮 최용우 2018-02-26 182
6014 2018년 예수나의 잠(Sleeping) [1] 최용우 2018-02-24 211
6013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의 마음 file 최용우 2018-02-23 353
6012 2018년 예수나의 약속과 축복 최용우 2018-02-22 283
6011 2018년 예수나의 구속과 대속 최용우 2018-02-21 227
6010 2018년 예수나의 랍비와 목사 최용우 2018-02-20 377
6009 2018년 예수나의 믿음의 후손 최용우 2018-02-19 293
6008 2018년 예수나의 선민의식 최용우 2018-02-15 323
6007 2018년 예수나의 유대인과 기독교인 최용우 2018-02-14 582
6006 2018년 예수나의 눈부신 존재감 최용우 2018-02-13 243
6005 2018년 예수나의 음란(淫亂)의 정체 최용우 2018-02-12 313
6004 2018년 예수나의 천천히 삽시다 최용우 2018-02-10 242
6003 2018년 예수나의 충성과 사랑 최용우 2018-02-09 266
6002 2018년 예수나의 예수님이 가신 이유 [1] 최용우 2018-02-08 364
6001 2018년 예수나의 예수님이 오신 이유 [2] 최용우 2018-02-07 52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