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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회개의 축복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383 추천 수 0 2018.03.07 10: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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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22번째 쪽지


□회개의 축복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형통(亨通)하기를 바라시지만, 세 번째로 회개하지 않으면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잠28:13)
이 세상은 지옥과 속성이 비슷합니다.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로 이 세상은 지옥이 되었습니다. 죄의 문제는 인간들에게 가장 중차대한 문제이며, 죄는 저주의 원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도 바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을 죽이실 만큼 죄의 문제는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사람은 죄를 지어도 그것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죄의 심판으로 지옥의 아랫목이 예약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죄에 대해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 ‘양심’이 있습니다.
양심으로 의식되는 죄는 무엇이든 첫 번째는 즉각적으로 명백하고 정확하게 하나님께 고백하고 회개할 것이며, 두 번째는 당사자에게 고백하고 그 대가를 치루어야 ‘용서’가 됩니다.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양심’을 무시하면 양심이 무디어지고 나중에는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집니다. 그 순간 사탄은 합법적으로 그 죄를 통해 내 안에 들어오게 됩니다.
죄를 지었을 때 회개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죽을 때까지 죄를 짓고 살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18.3.7.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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