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절대로 원망하지 말 것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463 추천 수 0 2018.03.09 14:09:0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24번째 쪽지!


□절대로 원망하지 말 것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형통(亨通)하기를 바라시지만, 다섯 번째로 ‘원망하면’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고전10:10)
원망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나 일에 대하여 한스럽고 유감이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원망은 히브리어로 ‘룬’(lun)인데, ‘고집세다, 중얼거리다, 밤새워 머물다’ 헬라어로는 ‘공귀조’(goggyzo)인데 정당한 요구라고 생각되는 것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습니다.(행6:1,벧전4:9,빌2:14)
왜? 어떤 원망이든 절대로 말로 표현하면 안 되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말로 재앙의 기운을 끌어당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되는 일이 없게 만들어버립니다. 원망을 한다고 해서 그 일이 더 나아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그냥 원망하는 말대로 이루어질 뿐입니다.
원망의 말을 할 때 그 입에서 악하고 나쁜 기운이 흘러나와 그 원망을 듣는 이들의 안으로 흘러들어갑니다. 그것은 절대로 사태를 오히려 악화시킬 뿐이며, 일이 풀어지게 하지 않습니다.
예수 잘(?) 믿어도 하나님의 형통의 복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원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리 고통스럽고 힘든 상황이라도 이를 악물고 원망의 말을 입 밖으로 내지 말아야 합니다. 혀를 깨물고 악한 고백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와 찬양과 사랑의 고백을 드려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 보좌에 올라가 주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상황을 반대로 역전시켜 형통의 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최용우


♥2018.3.9.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34 2018년 예수나의 부모공경의 축복 최용우 2018-03-21 292
6033 2018년 예수나의 불로소득(不勞所得) 최용우 2018-03-20 223
6032 2018년 예수나의 게으름뱅이 최용우 2018-03-19 169
6031 2018년 예수나의 언어의 축복 최용우 2018-03-17 364
6030 2018년 예수나의 겸손의 축복 최용우 2018-03-16 287
6029 2018년 예수나의 아무데서나 살면 최용우 2018-03-15 203
6028 2018년 예수나의 우선순위의 축복 최용우 2018-03-14 369
6027 2018년 예수나의 불순종 [3] 최용우 2018-03-13 272
6026 2018년 예수나의 서원의 축복 최용우 2018-03-12 243
6025 2018년 예수나의 용서의 축복 [1] 최용우 2018-03-10 317
» 2018년 예수나의 절대로 원망하지 말 것 최용우 2018-03-09 463
6023 2018년 예수나의 실족의 축복 [2] 최용우 2018-03-08 438
6022 2018년 예수나의 회개의 축복 최용우 2018-03-07 383
6021 2018년 예수나의 십일조의 축복 [7] 최용우 2018-03-06 798
6020 2018년 예수나의 주일의 축복 최용우 2018-03-05 377
6019 2018년 예수나의 말씀 한 절만 최용우 2018-03-03 323
6018 2018년 예수나의 3단계 심판 최용우 2018-03-02 236
6017 2018년 예수나의 하얀 꿈 까만 꿈 최용우 2018-02-28 434
6016 2018년 예수나의 천국에는 잠이 없다 최용우 2018-02-27 314
6015 2018년 예수나의 하루는 밤낮 최용우 2018-02-26 182
6014 2018년 예수나의 잠(Sleeping) [1] 최용우 2018-02-24 211
6013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의 마음 file 최용우 2018-02-23 353
6012 2018년 예수나의 약속과 축복 최용우 2018-02-22 283
6011 2018년 예수나의 구속과 대속 최용우 2018-02-21 227
6010 2018년 예수나의 랍비와 목사 최용우 2018-02-20 377
6009 2018년 예수나의 믿음의 후손 최용우 2018-02-19 293
6008 2018년 예수나의 선민의식 최용우 2018-02-15 323
6007 2018년 예수나의 유대인과 기독교인 최용우 2018-02-14 582
6006 2018년 예수나의 눈부신 존재감 최용우 2018-02-13 243
6005 2018년 예수나의 음란(淫亂)의 정체 최용우 2018-02-12 313
6004 2018년 예수나의 천천히 삽시다 최용우 2018-02-10 242
6003 2018년 예수나의 충성과 사랑 최용우 2018-02-09 266
6002 2018년 예수나의 예수님이 가신 이유 [1] 최용우 2018-02-08 364
6001 2018년 예수나의 예수님이 오신 이유 [2] 최용우 2018-02-07 525
6000 2018년 예수나의 수양과 수도 [1] 최용우 2018-02-06 1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