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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언어의 축복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373 추천 수 0 2018.03.17 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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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31번째 쪽지!


□언어의 축복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형통(亨通)하기를 바라시지만, 열두 번째로 ‘잘못된 언어를 사용하면’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잠18:21)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잠6:2)
태초에 하나님께서 ‘말씀(소리, 언어)’로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인간도 역시 하나님처럼 ‘말(소리, 언어)’로 이 세상을 창조합니다. 말(言)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1.하늘의 언어 -하나님께 속한 말로 성령님이 역사하는 언어입니다. 하늘의 언어는 좋은 것을 창조하는 긍정의 언어입니다. 감사, 기쁨, 칭찬, 환희, 감동, 웃음, 희망, 영광, 겸손의 언어입니다.
2.땅의 언어 -사탄에게 속한 말로 악한 영이 역사하는 언어입니다. 땅의 언어는 나쁜 것을 불러오는 부정의 언어입니다. 불평, 불만, 거짓말, 욕설, 흉보는 소리, 한탄, 한숨, 걱정의 소리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면서 잘못된 삶과 불행을 당하는 원인의 80%는 ‘잘못된 언어’ 때문입니다. 언어는 행동보다 강하고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14:28)
항상 가난하다고 말하면 그는 항상 가난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항상 아프다고 하는 사람은 항상 아플 것입니다.
항상 기쁘다고 하는 사람은 항상 기쁜 일이 생길 것입니다.
항상 참 좋다고 하는 사람은 항상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오늘 나의 모습은 과거에 내가 해 놓은 말의 결과이며, 오늘 내가 한 말이 나의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최용우


♥2018.3.17.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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