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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부모공경의 축복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92 추천 수 0 2018.03.21 05: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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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34번째 쪽지!


□부모공경의 축복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형통(亨通)하기를 바라시지만, 열 다섯 번째로 ‘불효하면’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기 부모를 때린 자는 반드시 사형에 처하여야 한다.’(출21:15) ‘만일 누구든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 그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였은즉 그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레20:9) ‘부모의 물건을 도둑질하고서도 죄가 아니라 하는 자는 살인자와 동급이니라.’(잠28:24)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잠30:17)
하나님께서는 부모에게 자식을 양육할 힘과 축복할 권위를 부여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을 끝까지 지키고 길러냅니다. 또한 부모는 자식을 ‘축복’할 축복권이 있는 권위자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자식을 부모의 손에 붙이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축복권’을 제대로 사용할 줄 모릅니다. 팥죽 한 그릇에 ‘축복권’을 동생에게 빼앗긴 ‘에서’와 그것을 빼앗은 ‘야곱’ 이야기를 생각해 보십시오.
부모의 축복은 매우 강력한 효력이 있어서 부모가 자식에게 말한 대로 됩니다. 아침, 저녁으로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를 해주세요.
나를 축복할 권세를 손에 쥐고 있는 부모를 때리거나, 핍박하거나, 무시하거나, 늙었다고 버리면 어떻게 축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부자가 되고 장수하고 싶으면 부모를 공경하십시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엡6:1-3) ⓒ최용우


♥2018.3.21.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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