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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연합의 축복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50 추천 수 0 2018.03.27 07: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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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36번째 쪽지!


□연합의 축복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형통(亨通)하기를 바라시지만, 열 일곱 번째로 ‘분쟁하면’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마12:25) 쉬운 성경으로 다시 읽어보면 “어느 나라든지 서로 싸워 갈라지면 망하고 그 어떤 마을이나 집안도 서로 싸워 갈라지면 오래가지 못한다.”
이 세상에는 200개가 넘는 나라가 있지만 영적 세계에는 두 나라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과 사탄의 나라인 ‘지옥’입니다.
1.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연합과 일치, 그리고 하나됨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서로 양보 하고 배려하고 사랑하고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믿음의 나라입니다.
2.사탄의 나라 - 사탄의 나라는 분리와 분열과 다툼과 자기 주장과 육신의 정욕에 빠져서 예수님의 얼굴에 똥칠하는 나라입니다.
사탄의 나라에는 항상 ‘분쟁’이 있습니다. 만약 어떤 나라가 좌파 우파로 나뉘어 싸우고, 동과 서로 나뉘어 싸우고, 자본가와 노동자가 싸우고, 구세대와 신세대가 싸운다면 그것은 마귀의 나라입니다.
만약 어떤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가 싸우고, 부모와 자식이 싸우고, 고부간에 싸우고, 형제간에 다툰다면 그것은 마귀의 가정입니다.
만약 어떤 교회에서 목사파 장로파로 나뉘어 싸우고, 보수파 진보파가 나뉘어 싸우고, 서로 파당을 지어 시끄럽다면 마귀 교회입니다.
분쟁과 분리와 다툼은 결국 공멸의 원인이 됩니다. 분쟁과 다툼을 일으키는 사람은 물론이고 그런 분쟁에 말려드는 사람도 본인은 아무 잘못이 없다 해도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형통의 복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그런 자리 아예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최용우


♥2018.3.27.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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