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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세상과 벗하는 자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45 추천 수 0 2018.04.04 06: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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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43번째 쪽지!


□세상과 벗하는 자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형통(亨通)하기를 바라시지만, 스물 네 번째로 ‘세상을 따라 살면’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약4:4)
“이 세상의 쾌락이라는 하나님의 원수와 가까워지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한 번 더 말합니다만, 만일 여러분의 목적이 구원받지 못할 세상의 악한 쾌락을 즐기는 데에 있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현대어성경 야고보서4:4)
사탄은 온 세상 사람들을 ‘쾌락’으로 미혹하여 지옥행 열차를 태우고 있습니다. 사람의 본성을 꿰뚫고 있는 사탄은 눈만 뜨면 보는 것, 듣는 것, 만지는 것 등등 모든 미디어 도구를 총 동원하여 사람들을 성적 타락에 빠지도록 유혹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진리도 모르는 수 사람들이 굴비처럼 줄줄이 다발로 묶여서 쾌락의 열차를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대열에 끼이지 말아야 될 기독교인들도 앞장서서 끌려가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에는 지구의 종말에 음란 문화가 세상을 뒤덮어서 악령들의 거처인 바벨론이 된다고 합니다. 그 누구도 무너뜨리지 못할 것 같은 크고 웅장한 바벨론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당합니다. 우리는 세상과 같이 취해서 범죄 하는 자가 되지 말고 예수님으로 인해 분리된 자가 되어야합니다.
이 세상 풍조를 따라, 유행 따라 가면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최용우


♥2018.4.4.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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