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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인도자를 근심케 하는 자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49 추천 수 0 2018.04.05 06: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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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44번째 쪽지!


□인도자를 근심케 하는 자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형통(亨通)하기를 바라시지만, 스물 다섯 번째로 ‘인도자를 근심케 하면’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히13:17)
“여러분의 믿음을 지도하는 이들에게 순종하고 그들의 가르침을 기쁜 마음으로 실행하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을 돌보는 일을 맡은 그들은 장차 자기 직무를 얼마나 충실히 이행했는가를 하나님께 아뢸 것입니다. 그때 그들이 여러분에 관한 보고를 슬픈 마음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주께 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그것은 다 여러분을 위한 일입니다.”(현대어성경 히브리서13:17)
요즘 새로 나온 ‘현대판 신 오복(新 五福)’이라는 글입니다.
1.건강한 몸을 가지는 복
2.서로 아끼면서 황혼을 함께 할 배우자를 가지는 복
3.자식에게 손을 안 벌려도 될 만큼의 재산을 가지는 복
4.삶의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적당한 일거리를 가지는 복
5.나를 알아주는 참된 ‘친구’를 가지는 복..... 이라고 합니다.
저는 여기에 맨 위에 하나를 더하여 <0.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참된 목자를 가지는 복>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복중의 가장 큰 복일 것입니다.
목회자는 최소한 하루에 한번은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사람입니다. 목회자와의 관계가 바르지 않으면 그 한 번의 기도조차도 못 받으니 그거야 말로 가장 억울한 일 아니겠습니까? ⓒ최용우


♥2018.4.5 비오는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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