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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381 추천 수 0 2018.04.06 0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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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45번째 쪽지!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형통(亨通)하기를 바라시지만, 스물 여섯 번째로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면’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하려니와 의인은 푸른 잎사귀 같아서 번성하리라.’(잠11:28)
‘돈이 많다고 우쭐대다가는 어느 날 갑자기 거꾸러지나, 올바로 사는 사람은 새파랗게 물오르는 나뭇잎처럼 앞길이 활짝 열리리라.’
돈은 인간의 삶에 필요하고 유용한 수단입니다. 돈으로 좋은 옷이나 차나 집을 사고 좋은 음식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돈은 인간의 죽음을 막고 생명을 지켜주지 못하며 인간에게 죄 사함과 의를 줄 수 없습니다. 돈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돈을 의지하거나 거기에 소망을 두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돈은 사람을 교만하게 하고 타락하게 만듭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6:9-10)
돈을 의지하고 사랑하는 자는 돈과 함께 멸망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허무한 돈, 우리를 멸망케 하는 돈을 의지하거나 사랑하지 말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의 뜻에 순종하여 의를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겠지만,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들은 형통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최용우


♥2018.4.6.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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