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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형통을 끌어오는 사람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356 추천 수 0 2018.05.03 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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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68번째 쪽지!


□형통을 끌어오는 사람


성경에 수없이 많은 등장인물 중에는 형통의 삶을 산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 유형은 두 가지입니다.
1.하나님이 일방적으로 형통을 주신 사람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같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큰 목적을 이루시려고 일방적으로 특별히 형통을 주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려고 특별히 일방적으로 형통을 주실 때가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 보면 누구에게나 평생에 세 번 정도 기회를 주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기회를 잡지 못하고 지나갑니다. 그것이 기회라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지나가고, 알았다고 해도 불순종함으로 허비하고, 게으름으로 놓치고 맙니다. 아주 일부의 사람들만 기회를 꽉 잡아서 실제로 형통합니다.
2.하나님의 형통을 끌어온 사람들 -솔로몬, 다윗과 같은 사람은 하나님의 형통을 끌어온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감으로 형통의 복을 주시지 않을 수 없게 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이 세상에 보내실 때는 아무 목적도 없이 그냥 다리 밑에 까마귀를 시켜서 물어다 놓은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이 세상에 올 때 목적(사명, 비전, 꿈, 소명)을 가지고 옵니다.
하나님의 형통은 목적을 통해서 오는데,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재정도 함께 옵니다. 하지만 목적을 잃어버리면 재정도 오지 않는 것이죠. 천국의 어느 한 공간에 수많은 열쇠들이 둥둥 떠다니는데, 그것은 목적을 잃어버린 재정이 들어있는 금고의 열쇠들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 형통을 끌어오는 방법을 15가지 정도 나누겠습니다. 열쇠 그림을 하나 복사해서 벽에 붙여 놓고 글을 읽으면서 그 열쇠를 꽉 잡으세요. ⓒ최용우


♥2018.5.3.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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