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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열정적인 사람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415 추천 수 0 2018.05.10 10: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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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74번째 쪽지!


□열정적인 사람


하나님의 형통을 끌어오는 사람은 열정이 있습니다.
열정(熱情)이란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입니다. 비슷한 말로 정열(情熱)이 있는데, 가슴속에서 맹렬하게 일어나는 적극적인 감정을 정열이라고 합니다.
열정은 뜨거운 정신입니다. 누구에게나 열정은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드러낼 기회를 잡지 못해 잠자고 있을 뿐입니다. 만약 내가 머리 속으로 상상하는 어떤 일을 통해 나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다면 필수적으로 내 안의 열정을 끄집어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열정적인 사람들에 의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살펴보세요. 주인의 얼굴에만 열정이 가득할 것입니다. 그 일이 나의 ‘열정’이 아니면 재미없습니다. 남의 열정을 거들고 있기 때문에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환경 탓, 부모 탓, 정부탓 하면서 자신의 열정을 발산할 기회를 스스로 억누르며 평생 사는 사람들은 현실을 도피하여 숨어사는 비겁한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열정을 찾아 불태울 생각은 안하면서 열정적인 사람을 부러워하고 시기하는 멍청한 사람인 것이죠.
어떤 분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년은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왕 할 일이라면 재미있게 하자’ 바꿔 생각하고 콧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여주인이 그 모습을 보고 다른 아르바이트생들과 다르다고 생각하여 그를 남편 회사에 추천해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니까요. 그렇게 기회가 오는 거라니까요.
오늘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만큼 재미있나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나요? 하나님의 형통은 그런 열정적인 사람에게 임합니다. ⓒ최용우


♥2018.5.10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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