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한 영혼에 최선을

김장환 목사............... 조회 수 532 추천 수 0 2018.05.31 23:29:18
.........

한 영혼에 최선을
 

부흥사 빌리 선데이의 집회에서 찬양 사역을 담당했던 로드히버는 다음과 같은 간증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성가대장으로 섬기던 교회에는 약간 지능이 모자란 조이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그 아이를 기피했습니다. 저는 교회에 온 사람에게 그렇게 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대화를 걸고 신경을 써주었습니다.
언젠가부터 그 아이는 예배가 끝나도 바로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반드시 저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짧게나마 대화를 한 뒤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사실 이 시간이 항상 유쾌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바쁠 때도 그 아이는 저를 늘 찾아왔으니까요. 그런데 몇 달이 지난 뒤에 조이의 아버지가 찾아와 저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저희 아이에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와 놀아주는 사람이 생겼다고 즐거워하는 조이의 모습을 저희는 처음 봤습니다.’
몇 주가 지난 뒤에 조이의 부모님이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또 몇 주가 지난 뒤에는 조이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조이의 할아버지는 75세 였는데, 지금까지 교회를 한 번도 나가지 않았던 무신론자였습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사람을 사랑할 수밖에 없고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길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영혼이라도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며 주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지치고 힘든 영혼들에게 먼저 다가가게 하소서!
교회에 적응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면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853 천국 최혜경전도사 2018-06-02 765
32852 합심기도 최혜경전도사 2018-06-02 720
32851 마음가짐의 전염 김장환 목사 2018-05-31 804
32850 바라는 대로 김장환 목사 2018-05-31 447
32849 유일한 방법 김장환 목사 2018-05-31 949
32848 신앙으로의 징검다리 김장환 목사 2018-05-31 594
32847 신앙의 명인 김장환 목사 2018-05-31 513
» 한 영혼에 최선을 김장환 목사 2018-05-31 532
32845 사탄의 유혹 김장환 목사 2018-05-31 1089
32844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김장환 목사 2018-05-31 806
32843 추울수록 깊은 샘은 따뜻해진다 file 이주연 목사 2018-05-30 300
32842 분별하는데 머물지 않고 file 이주연 목사 2018-05-30 225
32841 비난에 흔들리지 않되 file 이주연 목사 2018-05-30 201
32840 욕심은 비우고 뜨겁게 file 이주연 목사 2018-05-30 289
32839 유혹과 싸워서 이길 때 기뻐합니다 file 이주연 목사 2018-05-30 265
32838 삶의 주도력을 지닌 삶 file 이주연 목사 2018-05-30 194
32837 신영복-세상에 끊어진 길은 없다 file [1] 이주연 목사 2018-05-30 349
32836 입을 닫고 귀를 열고 file 이주연 목사 2018-05-30 319
32835 행복한 기다림 file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2018-05-29 1313
32834 내 마음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file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2018-05-29 902
32833 아픔이 만드는 음악 file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8-05-29 328
32832 회개의 은혜 file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2018-05-29 1296
32831 은혜 받을 만한 때 은혜 받으라 file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2018-05-29 801
32830 존재론적 우울감 file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2018-05-29 341
32829 틀림없는 가족 file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2018-05-29 430
32828 습관적으로 짓는 죄의 의미 file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2018-05-29 447
32827 치유의 하나님 김장환 목사 2018-05-28 1199
32826 하나님 말씀의 확실성 김장환 목사 2018-05-28 523
32825 말씀의 권위 김장환 목사 2018-05-28 817
32824 하나님과의 비밀 김장환 목사 2018-05-28 302
32823 소금의 또 다른 역할 김장환 목사 2018-05-28 594
32822 하나님의 부르심 김장환 목사 2018-05-28 949
32821 이성과 믿음 김장환 목사 2018-05-28 652
32820 일단 시작하라 김장환 목사 2018-05-28 518
32819 하루 세 사람을 웃게 만드십시오 file 이주연 목사 2018-05-26 17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