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달빛 사랑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42 추천 수 0 2018.06.07 09:07:0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097번째 쪽지!


□달빛 사랑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햇빛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우리의 모든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지리산 종주를 하면서 두 번째 날 새벽 3시에 일어나 어둠속을 더듬어 천왕봉에 올라가는데 갑자기 헤드렌턴이 나갔습니다. 발 아래 비춰주던 불빛이 사라지자 갑자기 온 세상이 깜깜해졌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그냥 가만히 잠시만 서 있어 보세요. 달빛 때문에 다 보일 겁니다.” 정말 하늘에 눈썹같은 초승달이 떠 있을 뿐인데도 그 달빛 때문에 희미하게 나무 바위 길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밤하늘에 높이 떠 세상을 비추며 아름답게 빛나는 달은 그러나 스스로 빛을 내지는 못합니다. 햇빛을 반사하는 달빛입니다. 우리는 달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반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마르지 않는 샘이며 꺼지지 않는 햇빛입니다. 우리의 삶이 행복하고 즐겁고 기쁘려면 하나님의 사랑에 빨대를 꽂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충분히 공급받고 그 사랑을 나누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질서를 따라 사랑할 때, 자신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화평과 사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치 달이 햇빛을 반사하여 부드러운 볕과 빛을 우리에게 보내주는 것처럼 우리도 그 사랑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다른 이들에게 비출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랑이 아무리 커도 아무것도 잃어버리는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랑의 근원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때롱(관)은 아무리 많은 사랑을 흘려보내도 그냥 그대로인 것입니다. ⓒ최용우


♥2018.6.7.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04 2018년 예수나의 접화군생(接化群生) 최용우 2018-06-18 406
6103 2018년 예수나의 동체대비(同體大悲) 최용우 2018-06-16 347
6102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이 숨어계신 곳 -임재 [1] 최용우 2018-06-15 335
6101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이 숨어 계신 곳 -어둠 [2] 최용우 2018-06-14 217
6100 2018년 예수나의 잠에서 깨어 [1] 최용우 2018-06-13 197
6099 2018년 예수나의 잠들 때 [1] 최용우 2018-06-11 167
6098 2018년 예수나의 인공 사랑 최용우 2018-06-08 249
» 2018년 예수나의 달빛 사랑 최용우 2018-06-07 242
6096 2018년 예수나의 햇빛 사랑 [1] 최용우 2018-06-06 364
6095 2018년 예수나의 얼척 최용우 2018-06-05 200
6094 2018년 예수나의 염치 [2] 최용우 2018-06-04 332
6093 2018년 예수나의 싸가지 [1] 최용우 2018-06-02 426
6092 2018년 예수나의 그의 소유가 된 백성 [2] 최용우 2018-06-01 411
6091 2018년 예수나의 거룩한 나라 [3] 최용우 2018-05-31 271
6090 2018년 예수나의 왕 같은 제사장들 [1] 최용우 2018-05-30 469
6089 2018년 예수나의 택하신 족속 최용우 2018-05-29 247
6088 2018년 예수나의 행복을 얻는 두 길 [1] 최용우 2018-05-28 312
6087 2018년 예수나의 생각의 속도 최용우 2018-05-26 374
6086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의 사람 최용우 2018-05-25 389
6085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의 경륜 최용우 2018-05-24 229
6084 2018년 예수나의 축복을 흘려보내는 사람 최용우 2018-05-23 460
6083 2018년 예수나의 헌신하는 사람 최용우 2018-05-21 218
6082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최용우 2018-05-19 371
6081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 최용우 2018-05-18 388
6080 2018년 예수나의 순종하는 사람 최용우 2018-05-17 476
6079 2018년 예수나의 회개하는 사람 [3] 최용우 2018-05-16 346
6078 2018년 예수나의 바른 분별력이 있는 사람 최용우 2018-05-15 417
6077 2018년 예수나의 형통에 관심 있는 사람 최용우 2018-05-14 192
6076 2018년 예수나의 집중력 있는 사람 최용우 2018-05-12 256
6075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 의식이 가득한 사람 최용우 2018-05-11 387
6074 2018년 예수나의 열정적인 사람 최용우 2018-05-10 415
6073 2018년 예수나의 끈기 있고 성실한 사람 최용우 2018-05-09 515
6072 2018년 예수나의 부요의식이 있는 사람 최용우 2018-05-08 212
6071 2018년 예수나의 자존감이 높은 사람 최용우 2018-05-07 406
6070 2018년 예수나의 미래지향적인 사람 [4] 최용우 2018-05-05 3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