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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잠30: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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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6.
<말씀>
거머리에게는 두 딸이 있어 다오 다오 하느니라 족한 줄을 알지 못하여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곧 스올과 아이 배지 못하는 태와 물로 채울 수 없는 땅과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불이니라 (잠30:15-16)
<밥>
거머리에게는 두 딸이 있어, “주세요, 주세요”라고 합니다.
결코 만족을 모르는 서너 가지가 있으니,
곧 무덤과 아이 배지 못하는 태와 메마른 땅과 이글거리는 불이옵니다.
<반찬>
채워도 채워도 절대로 채워지지 않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다.
그 끝없는 인간의 욕망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채움을 입을 수 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구멍 뚫린 인간의 마음을 막고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주시기 위해서이다.
<기도>
주님!
주님 한분만으로 저는 만족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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