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선과 의를 지키는 길

이주연 목사............... 조회 수 145 추천 수 0 2018.06.26 21:35:17
.........

4825_1485844037_1.jpg

믿는 이들에게
선을 행하고
의를 이루는 일은
반드시 행하여야 할
거룩한 의무입니다.


이 열매 없이
믿음의 기쁨과 성과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중하고
이보다 앞서 행해야 하는 것은
기도입니다.


기도 없는 선과 의는
결국 사탄의 개입으로 인하여
교만과 자기 자랑과
회칠한 무덤 같은 바리새인으로
변질시켜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멸망의 문은 넓고생명의 문은 좁습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39161 당신이 있어 내가 혼자가 아니듯 물맷돌 2022-09-30 144
39160 20세기 발명과 발견 풍성한 삶 2022-10-06 144
39159 술이 가져다준 폐해 풍성한 삶 2022-12-23 144
39158 당신은 지금 당신이 원하는 대로 살고 있습니까? 물맷돌 2023-03-23 144
39157 용산 어린이 정원 file 김종구 목사 2023-05-22 144
39156 사랑이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있어주는 것’입니다. 물맷돌 2023-05-31 144
39155 싹이 난 버드나무 풍성한 삶 2023-06-05 144
39154 비록 1급 공무원 밖에 못했지만 말이야! 물맷돌 2023-07-12 144
39153 포용, 하나님의 마음 file 김종구 목사 2024-02-13 144
39152 올바른 신앙의 자세 골목길묵상 2024-03-02 144
39151 너희가 눈먼 사람들이라면 file 서재경 목사 2024-05-01 144
39150 가난한 이에게 초점을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7-01-23 145
39149 살았다고 다 산 것인가 file 이주연 목사 2018-05-10 145
» 선과 의를 지키는 길 file 이주연 목사 2018-06-26 145
39147 아버지는 내게 바른 도리를 가르치나 그 행동은 바르지 않은 것 같다. 물맷돌 2020-12-06 145
39146 훗날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려면 물맷돌 2021-10-01 145
39145 괜찮아요!(1) 물맷돌 2022-04-22 145
39144 아, 이 끔찍한 전쟁은 언제쯤 끝나는 것일까요? 물맷돌 2022-06-17 145
39143 성경과 과학 풍성한 삶 2022-10-30 145
39142 새활용 제품 file 조주희 목사 2023-03-04 145
39141 사랑/괴테 풍성한 삶 2023-09-04 145
39140 호칭의 유혹 골목길묵상 2023-12-23 145
39139 기회를 잡아라 file 안광복 목사 2024-02-19 145
39138 맛있는 그리스도인? file 조주희 목사 2024-02-28 145
39137 만물의 창조주 김장환 목사 2024-03-02 145
39136 입장의 변화 골목길묵상 2024-04-27 145
39135 죽은 이를 기억함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12 146
39134 척추 바로 세우고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27 146
39133 흙처럼 file 이주연 목사 2018-07-20 146
39132 저도 그 친구에게 값진 존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물맷돌 2020-12-06 146
39131 두 종류의 의사(3) 물맷돌 2021-08-29 146
39130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행실만 올바르다면 물맷돌 2022-01-13 146
39129 우리를 지으신 이를 알아야만 물맷돌 2022-03-07 146
39128 기분 좋은 한마디에, 마법처럼 그 순간이 따뜻해집니다. 물맷돌 2022-06-06 146
39127 남자가 울면 뭐 어때서? 난 울고 싶으면 울 거야!” 물맷돌 2022-08-26 14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