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찬양이라는 신호

김장환 목사............... 조회 수 648 추천 수 0 2018.07.13 18:31:52
.........

찬양이라는 신호


미국에서 9.11 테러가 일어났을 때의 일입니다.
빌딩이 완전히 파괴되는 끔찍한 사고의 현장에서 생존자를 찾는 구조작업이 한창이었는데, 구조대원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소리를 찾는 일이었습니다. 아무리 심한 부상을 당했다 하더라도 목숨이 붙어 있다면 기척이 느껴질 때 어떤 식으로든 소리를 내는 것이 생존자들의 특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조대원들은 어딘가에서 들리는 소리를 곧 사람이 아직 살아있다는 생존의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은 본래 히브리어로 ‘바라크’라는 단어입니다. ‘무릎을 꿇다’, ‘하나님께 빌다’라는 뜻의 이 단어는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의 본질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또 그리스어로 찬양은 ‘헌금, 연보’라는 뜻이 있습니다. 한 마디로 찬양은 구조대원이 듣는 생존신호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말씀대로 살았다는 표시와 함께 드리는 감사의 예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원하십니다. 나의 찬양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이며 동시에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기도 합니다.
예배 장소, 현란한 사운드의 유무에 관계없이 언제나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드리는 예배의 마음으로 찬양을 드리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간절한 찬양을 매일 주님께 올리게 하소서!
지금껏 전심을 다한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985 황혼의 반란과 노인 공경 file 한상인 목사 2018-07-18 246
32984 공포의 11m file 박성규 목사 2018-07-18 347
32983 신앙의 허허실실(虛虛實實) file 안성국 목사 2018-07-18 251
32982 오늘 하루가 짧다 하여도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4 240
32981 인간의 마음은 민주주의의 집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4 127
32980 지적 인격적 성숙을 위한 자세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4 195
32979 진보 때문일까 보수 때문일까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4 154
32978 그리스도교의 평안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4 306
32977 이생의 끝을 소망으로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4 411
32976 믿음이 강하다는 것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4 636
32975 자기 욕망을 벗고 사랑한다면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4 352
32974 헌신위임장 김장환 목사 2018-07-13 527
» 찬양이라는 신호 김장환 목사 2018-07-13 648
32972 말보다 실천 김장환 목사 2018-07-13 506
32971 사랑이 만드는 성과 김장환 목사 2018-07-13 402
32970 성경의 기적 김장환 목사 2018-07-13 1041
32969 믿는 사람의 삶 김장환 목사 2018-07-13 745
32968 한 번의 인정 김장환 목사 2018-07-13 312
32967 희망을 품은 감사 김장환 목사 2018-07-13 788
32966 기준이 모호해지는 이때 file 곽주환 목사 2018-07-11 554
32965 잡초(雜草), 야초(野草) file 한재욱 목사 2018-07-11 357
32964 후회 없는 인생으로 file 김석년 목사 2018-07-11 571
32963 믿음의 영적 세계 file 한상인 목사 2018-07-11 552
32962 성직자의 삶은 평신도의 복음 file 박성규 목사 2018-07-11 302
32961 신앙 : 야성을 길들이기 file 안성국 목사 2018-07-11 210
32960 이 보배를 빛내리라 file 곽주환 목사 2018-07-11 311
32959 을돌이와 을순이 file 한재욱 목사 2018-07-11 260
32958 지금의 때를 알라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0 347
32957 나를 훈계하는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0 181
32956 언제 오시려나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0 118
32955 다시 떠오른 세월호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0 104
32954 민주주의와 하나님 나라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0 195
32953 믿는 이와 고난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0 403
32952 사랑과 헌신의 가르침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0 317
32951 고난은 영혼을 깨어나게 한다 file 이주연 목사 2018-07-10 41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