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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일기229-8.17】 영적산
제382회 듣산은 전월산 옆에 있는 영적산(180m)에 산 이름표를 붙여주고 왔다. 자가용이 아니면 접근하기가 애매한 위치에 있는 산이다. 국책연구단지까지 버스를 타고 가서 햇무리교를 걸어서 건넌 다음 청주가는 길가로 조심 조심 산 입구까지 걸어갔다.
차들이 얼마나 씽씽 달리는지 진짜 위험하다. 제한속도 50km 인데 그거 지키는 차는 한 대도 없다.(ㅎㅎ 나도 이 길을 운전할 때는 안 지킨다.) 원래 80km인데 어느 날 행복청장이라는 사람이 50km로 줄여 놨다. 그것 때문에 그분 엄청나게 욕을 먹고 있는 중이다.)
영적산에는 풍수지리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다녀간 흔적이 여기저기 많다. 무슨 명당자리라며 견학하러 와서 표시를 해 놓은 것이다. 이 즈음에는 거미들이 너무 많이 공사를 해 놓아서 나뭇가지로 거미줄을 걷어내며 산행을 해야 한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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