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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때의 법칙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42 추천 수 0 2018.09.06 10: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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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6168번째 쪽지!


□때의 법칙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정한 때가 있고, 시기가 있는 법입니다.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습니다.
죽일 때가 있고, 고칠 때가 있고,
허물 때가 있고, 건축할 때가 있습니다.
울 때와 웃을 때가 있고, 슬퍼할 때와 춤출 때가 있습니다.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들을 모을 때가 있고,
껴안을 때가 있고, 그것을 멀리할 때가 있습니다. 
찾을 때가 있고, 포기할 때가 있고, 간
직할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습니다.
찢어 버릴 때가 있고, 수선할 때가 있고,
침묵해야 할 때가 있고, 말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고,
전쟁할 때가 있고, 화평할 때가 있습니다.(전3:1-8)
 

자신의 능력이나 열심과 상관없이 때를 잘 맞추는 사람이 형통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세상을 보고 그 때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때를 만드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가장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행1:7)
예수님도 하나님의 때(Timing)를 따라 사셨습니다. 당연히 우리도 하나님의 때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때를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바로 그 때를 알기 위함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때’를 알 수 없습니다.ⓒ최용우

 
♥2018.9.6.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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