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021-030] 사랑, 기쁨,화평,인애,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만가지생각 최용우............... 조회 수 1909 추천 수 0 2011.08.03 07:32:57
.........

hb4475.jpg

[최용우 원고지 한장 칼럼-만가지 생각]

 

21.방언통역
성령의 능력인 ‘방언 통역’은 배워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오로지 하나님이 주셔야만 할 수 있습니다. 방언과 통역이 동시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왔다가도 영적 상태에 따라 금방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성령의 능력으로만 통역을 하고, 통역이 안 되면 정직하게 안 된다고 말해야 하며 거짓으로 하면 안 됩니다.

 

22.사랑
성령의 열매인 ‘사랑’은 그리스도인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가치입니다. 사랑은 온전하며 영원합니다.(고전13:8-10). 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요일4:16). 하나님은 사랑의 본질이십니다.(요일4:8) 그러나 사랑은 우리 스스로는 알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 주어야”(롬5:5) 알 수 있습니다.

 

23.기쁨(희락)
성령의 열매인 ‘기쁨’은 구원받은 성도의 영적인 상태를 나타냅니다. 기쁨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그가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니”(전2:26) 하나님의 말씀을 행함으로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쁨을 선물로 주십니다.(롬10:17)

 

24.평화(평안)
성령의 열매인 ‘평화(화평,평안,평강,화목)’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대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 평화, 평안이 생겼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평강이 넘치는 곳입니다.(롬14:17). 장차 평강이 넘치는 곳에서 살기 위해서 우리는 이 땅에서 평화, 화평, 평안,평강, 화목한 모습으로 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25.인내
성령의 열매인 ‘인내(오래참음)’은 ‘사랑’이라는 본질로부터 나타나는 특성으로서의 열매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려고 우리에 대해 오래 참아 주셨고(롬2:4), 하나님께서는 악을 미워하시며 단숨에 멸하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악에 대한 최종적인 심판을 오래 참고 계십니다.(계6:10)

 

26.자비
성령의 열매인 ‘자비’는 우리가 회개하도록 이끕니다.(롬2:4).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시기 때문에 그분께 돌아오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신4:31)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비로우심 같이’ 우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고 합니다.(눅6:36)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마22:39)는 계명을 지키는 것이 이웃을 향해 자비를 베푸는 첫걸음입니다. 

 

27.양선
성령의 열매인 ‘양선’은 ‘착하다, 올바르다, 선을 행하다’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최선을 다해 선(善)을 행하며 선한 삶을 살아서 선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사람의 힘과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께서 그렇게 살도록 도와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색함 없이 자의로 선을 행하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고후9:7)

 

28충성
성령의 열매인 ‘충성’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필요한 열매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후부터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며 그분의 일에 동참하는 영광을 이 세상에서 누리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 부르심에 충성할 때 무엇이 필요한지 아시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날마다 채우십니다.(마6:31-33,빌4:19)

 

29.온유
성령의 열매인 ‘온유’는 ‘자신을 꺾고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자신을 꺾는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의지와 감정과 계획을 전부 다 내려놓고 그 자리에 전능자의 의지와 말씀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온유는 항상 ‘겸손’과 함께 쓰는 단어인데 겸손하지 않으면 온유할 수 없고 온유한 사람은 자동으로 겸손한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30.절제
절제 없는 사랑은 헤픈 사랑, 절제 없는 기쁨은 타인을 더 아프게 함, 절제 없는 화평은 게으름과 나태, 절제 없는 인내는 화병을 만들고 한을 남김, 절제 없는 친절은 자생력을 떨어뜨림, 절제 없는 선함은 결벽주가 됨, 절제 없는 충성은 쉼과 기쁨이 없는 노동, 절제 없는 온유는 줏대 없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만가지생각 [021-030] 사랑, 기쁨,화평,인애,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최용우 2011-08-03 1909
3132 만가지생각 [0011-0020] 성령의 능력 지혜 지식 믿음 치유 기적 에언 영분별 방언 최용우 2011-08-03 1811
3131 만가지생각 [001-010] 만사록, 생각, 사고, 사상,하나님, 에수님, 성령님 최용우 2011-08-03 1818
3130 만가지생각 [십자가 묵상1-108] 생명의 십자가 외 최용우 2011-08-03 1911
3129 시인일기09-11 퐝! file [1] 최용우 2011-08-02 1233
3128 시인일기09-11 고기가 싫어졌다 file 최용우 2011-07-29 1154
3127 시인일기09-11 손님이 짜다면 짜다 file 최용우 2011-07-29 1558
3126 시인일기09-11 원수가 스승입니다 최용우 2011-07-28 1144
3125 시인일기09-11 목사님 詩를 쓰세요. file [1] 최용우 2011-07-27 1171
3124 시인일기09-11 1박2일 교회 수련회 file [1] 최용우 2011-07-25 1534
3123 시인일기09-11 나는 용감하다 file [2] 최용우 2011-07-22 1217
3122 시인일기09-11 글을 잘 쓰는 비결 file [1] 최용우 2011-07-21 1691
3121 시인일기09-11 보라색 밴드 file 최용우 2011-07-20 4133
3120 시인일기09-11 하나님이 우리를 보살피시는 방법 file [1] 최용우 2011-07-19 1345
3119 시인일기09-11 여름엔 먹는 것 조심 file [1] 최용우 2011-07-18 1121
3118 시인일기09-11 공부는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닌디... file 최용우 2011-07-16 1289
3117 시인일기09-11 독수리만 한 잠자리 file 최용우 2011-07-15 1252
3116 시인일기09-11 아이고... 성덕리... 워쩌가..... file [1] 최용우 2011-07-14 1210
3115 시인일기09-11 쓰레기 묵상 file 최용우 2011-07-13 957
3114 시인일기09-11 비가 내린다 file 최용우 2011-07-12 1147
3113 시인일기09-11 나무는 나무인데 나무 취급 못 받는 칡 file [1] 최용우 2011-07-09 1417
3112 시인일기09-11 조정래 작가와의 만남 file 최용우 2011-07-04 5769
3111 시인일기09-11 요즘은 호박도 밭에다 심어 file 최용우 2011-07-02 1630
3110 시인일기09-11 당면문제와 주민센타 file 최용우 2011-06-30 1253
3109 시인일기09-11 말 한대로 즉시 이루어지이다 file 최용우 2011-06-29 1066
3108 시인일기09-11 심심한 프린터기 최용우 2011-06-28 1321
3107 시인일기09-11 백발백중 집중력 file 최용우 2011-06-27 1269
3106 시인일기09-11 최고의 사랑 file 최용우 2011-06-24 1298
3105 시인일기09-11 와우! 우리엄니꽃이 피었다. file 최용우 2011-06-21 1200
3104 시인일기09-11 치열하고 개성있으시네요 최용우 2011-06-20 1087
3103 시인일기09-11 bejabbers! file 최용우 2011-06-16 1510
3102 시인일기09-11 착한 낙지 file 최용우 2011-06-15 2142
3101 시인일기09-11 고향동네 새벽우물 file 최용우 2011-06-14 1293
3100 시인일기09-11 반값 등록금 file [1] 최용우 2011-06-13 1163
3099 시인일기09-11 기독교 고전씨리이즈를 읽기 시작하며 file 최용우 2011-06-10 111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