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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인도의 법칙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300 추천 수 0 2018.09.18 09: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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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6178번째 쪽지!


□성령인도의 법칙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라디아서5:16)
“성령을 따라 행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성령님께서 내 안에서 나를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서 나를 이끄시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내 안에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감동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영적 무관심, 영적 무감각, 강한 자기 생각, 부정적인 고정관념, 게으름, 교만, 혼미, 의심, 마음의 상처 같은 것들이 마음속에 있으면 성령님의 음성을 듣기 힘듭니다. 먼저 방해하는 것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성령님을 예민하게 느끼고 인식하는 훈련을 꾸준히 하면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내 안에서 어떤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이 내 생각인지 성령님의 감동(인도)인지 어떻게 구별을 해요?”
그냥 알아요. 내 생각은 육체적이기 때문에 그냥 생각으로 끝나 소멸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감동은 영적이기 때문에 나의 자아나 의지와 상관없이 그것이 실현이 됩니다.
“?????”
마음에 성령님의 감동이 있었어요.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나에게 얘기 해줘요. 또 영적인 부담이 계속 느껴지고, 때로는 환상이나 꿈에 보이기도 하고, 성경 말씀으로 증명이 되기도 하고, 갑자기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불현듯 생기죠. 성령님의 감동이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내 안의 어떤 생각이 나 밖에서 확인되는 경험을 하다 보면 성령님의 감동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러면 그 말씀에 바로 순종해야 합니다. ⓒ최용우


♥2018.9.18.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3'

임경수

2018.09.18 11:36:32

아멘입니다

아멘입니다.

2018.09.19 09:33:50

전도사님을 불편하게 했었지만, 저도 성령님께서 주신 감동과 확신으로 한 것입니다. 책만 보고 말씀드린 것 아닙니다. 솔직히, 성격상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얘기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전도사님처럼 믿음 좋으신 분에게 내가 바리새인처럼 나의 의만 내세우는 것이 아닌가하고 괴로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분을 낙심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마음에 많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관상 기도를 기뻐하시는지 그렇지 않은지 괴로움과 고통 가운데 기도했고, 몇 시간 사이에 다섯 가지의 응답으로 확신시켜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관상 기도는 모든 이방 종교에도 다 있는데, 각기 관상 중에 하나님이나 자신들의 신과 만난다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유대교에서는 관상 중에 ‘여호와 하나님’을 만난다고 생각할텐데, 유대교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구원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지요. 그렇다면, 유대교에서는 관상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구원은 받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반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교인이 관상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구원받는다면,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받는다는 성경의 진리와는 모순됩니다. 결국, 두 가지 모순을 동시에 겪게 되어 관상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증명하게 됩니다. 초대 교회부터 지금까지 신비주의 이단이 만들어진 배후에 관상 기도가 있었고, 믿는 사람들을 넘어지게하고 가정을 파괴하는 방법이 "살리는 영"이신, 성령님께서 기뻐하시는 방법은 아니겠지요. "파괴자"인 사탄의 말은 그럴 듯합니다. 그 자체가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고 하나님께 도달하겠다는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예수님을 진실로 영접하지 않은 많은 교회만 다니는 분들이 관상 영성의 대중화로 인해 넘어질 것입니다. 말세지말,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이 땅에서 믿음을 찾겠느냐?"고 탄식하실 것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러가지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하나님이 계신 것은 알았지만, 그 이상의 절대적인 믿음으로 자라지 않았고, 선데이 크리스찬으로 살아왔습니다. 짧은 성경말씀 한, 두절 접하면서 되었다 하고 만족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최근에야 겨우 정독으로 성경 일독을 끝냈습니다. 여러 기적과 엄마의 환상이나, 가족들에게 일어난 초자연적인 상황이 아니라 성경 말씀이 제 심령을 변화시켰습니다. 저는 기도도 하고, 설교도 많이 들었지만, 하나님이 저를 그렇게 사랑하시는지 몰랐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고도 불평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제가 그 모습으로 하나님을 아프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 말씀이 없이 기도만 하면 하나님을 알 수 가 없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을 더 깊게 믿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미혹이 많은 마지막때를 대비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을 멀리하고, 체험을 강조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초현실적 기적이 있는 곳에 성령님께서 계시다고 착각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집회중 기적과 환상을 일으키는 설교자는 성경에 없는 얘기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예언자로 추앙받을 것입니다. 성경에 예언되어있는대로 마지막 때 기적과 환상은 때로 사탄에게서 오겠지만, 사람들에게 기적은 말씀보다 더 강력하니까요. 전도사님! 지금까지처럼 변함없이 하나님의 도구로 말씀을 많이 알려주세요.

저의 역할은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기분을 상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세계는나의일터

2018.09.19 11:06:0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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