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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속죄의 축복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09 추천 수 0 2018.09.21 10: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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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6181번째 쪽지!


□속죄의 축복


속죄제는(The Sin-Offering) 인간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그 죄를 하나님으로부터 속죄받기 위하여 드린 제사입니다.
①기름 부음 받은 제사장들(목회자들)이 죄를 저질렀을 때는 그 죄를 용서받으려고 흠 없는 황소 한 마리(오늘날 시가로 계산하면 약 1천만원)를 잡아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②이스라엘 온 회중이(국가적인 범죄)여호와의 금령 중에 하나라도 그릇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깨닫지 못하다가 깨달으면 회중의 대표자인 장로들이 황소 한 마리를 속죄제로 드렸습니다.
③족장(교회의 직분자들)들은 숫염소 한 마리(약 100만원)
④평민(평신도) 암염소, 암양, 산비둘기, 집비둘기, 고운 에바 가루등 (약 10만원)정도로 사람의 형편에 맞게 제물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가서 속죄 제사를 드려 죄를 용서받았으며 이는 죄를 지을 때마다 반복해야 했습니다. 죄 값은 결코 싼 것이 아닙니다.
아담이 뿌린 죄의 씨앗은 그 후손인 인간들이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까지 감당해야 될 엄청난 무게의 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의 짐을 내려주시기 원하셨고 이로 인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고 인간들은 구원과 평화와 영생을 받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내려 보내셔서 그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심으로 속죄의 희생 제물이 되게 한 다음에  스스로 그 피를 받으시고 누구든지 이 사실을 그렇다고 인정하는 사람에게는 속죄와 구원과 영생이 있게 하셨습니다.(히9:22,9:12-15)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일까요? 예수님을 믿고 바로 이 속죄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이 교회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복음(福音)’이라고 합니다. ⓒ최용우

 
♥2018.9.21.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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