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고상한 사람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401 추천 수 0 2018.10.02 10:27:12
.........

hb6188.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188번째 쪽지!


□고상한 사람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을 네 등급으로 나눌 수 있으니
가장 급이 높은 사람은 고상한 그리스도인이고
그 다음은 고상한 불신자,
그 다음은 고상하지 않은 그리스도인
그리고 마지막은 고상하지 않은 불신자들이다. -우찌무라 간조
인터넷 게시판에 논어나 명심보감이나 명언을 쓰면 사람들이 좋다며 긍정적인 댓글을 달아주는데 성경구절을 쓰면 벌떼처럼 달려들어 적대감을 나타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이 고상하지 못한 삶을 사니니까 성경 구절 조차도 뵈기 싫은 것입니다.
고상(高尙)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입니까? 꾸미지 않고 소박한데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품위와 균형미를 갖춘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존경스러운 성품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먼저 고상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독교 신앙이 원래 고상한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고상한 사람의 삶은 우아(優雅)합니다. 우아는 아름답고 소박한 것들의 속성을 뜻하며, 흔히 시각 디자인이나 장식의 영역에서 미적 범주의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우아함은 주로 적절한 위엄이나 절제된 품위를 가집니다. 중세시대에는 우아함을 호화로운 디자인이나 장식으로 표현하기도 했지요.
그럼, 어떻게 하면 ‘고상한 사람’으로 살 수 있을까요?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영접하고 회심 한 후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빌3:8)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예수를 믿되 대충 믿지 말고 ‘예수를 깊이 알고’(히3:1)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삶이 고상해집니다. ⓒ최용우


♥2018.10.2.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들꽃591

2018.11.08 13:54:42

고상한 그리스도이이 되고 싶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09 2018년 예수나의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 최용우 2018-10-29 198
6208 2018년 예수나의 입이냐 주댕이냐 [1] 최용우 2018-10-27 352
6207 2018년 예수나의 그냥 가만히 있기 [2] 최용우 2018-10-25 202
6206 2018년 예수나의 성령님의 내적인 역사3 최용우 2018-10-24 158
6205 2018년 예수나의 성령님의 내적인 역사2 최용우 2018-10-23 158
6204 2018년 예수나의 성령님의 내적인 역사1 최용우 2018-10-22 156
6203 2018년 예수나의 성령님의 외적인 역사2 최용우 2018-10-20 182
6202 2018년 예수나의 성령님의 외적인 역사1 [1] 최용우 2018-10-19 216
6201 2018년 예수나의 성령님의 이중사역 [2] 최용우 2018-10-18 303
6200 2018년 예수나의 손가락 file [3] 최용우 2018-10-16 222
6199 2018년 예수나의 나의 사명서를 작성한 이유 [3] 최용우 2018-10-15 313
6198 2018년 예수나의 교회 댕기는 것들 [1] 최용우 2018-10-13 346
6197 2018년 예수나의 확증편향성과 선택적지각 [2] 최용우 2018-10-12 585
6196 2018년 예수나의 자유민주 [1] 최용우 2018-10-11 125
6195 2018년 예수나의 기대와 실망 [2] 최용우 2018-10-10 231
6194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을 아시나요? 최용우 2018-10-09 214
6193 2018년 예수나의 보석상자 [5] 최용우 2018-10-08 243
6192 2018년 예수나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3] 최용우 2018-10-06 433
6191 2018년 예수나의 두 차원의 기도 [2] 최용우 2018-10-05 311
6190 2018년 예수나의 빛과 불 [2] 최용우 2018-10-04 231
6189 2018년 예수나의 도덕적인 사람 [3] 최용우 2018-10-03 778
» 2018년 예수나의 고상한 사람 [1] 최용우 2018-10-02 401
6187 2018년 예수나의 정성 성(誠) [2] 최용우 2018-10-01 535
6186 2018년 예수나의 아찔한 이야기 [4] 최용우 2018-09-29 315
6185 2018년 예수나의 화목의 축복 [1] 최용우 2018-09-28 298
6184 2018년 예수나의 감사의 축복 [1] 최용우 2018-09-27 424
6183 2018년 예수나의 번제의 축복 최용우 2018-09-26 248
6182 2018년 예수나의 속건의 축복 [3] 최용우 2018-09-22 193
6181 2018년 예수나의 속죄의 축복 최용우 2018-09-21 209
6180 2018년 예수나의 3대 재앙과 5대 축복 최용우 2018-09-20 446
6179 2018년 예수나의 가지치기의 법칙 [2] 최용우 2018-09-19 306
6178 2018년 예수나의 성령인도의 법칙 [3] 최용우 2018-09-18 300
6177 2018년 예수나의 부담감동의 법칙 [1] 최용우 2018-09-17 139
6176 2018년 예수나의 만남의 법칙 [1] 최용우 2018-09-15 289
6175 2018년 예수나의 레마의 법칙 [5] 최용우 2018-09-14 54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