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라’와 ‘이루었다’의 차이

박성규 목사............... 조회 수 355 추천 수 0 2018.10.17 14:10:24
.........

201803270001_23110923923163_1.jpg

[겨자씨] ‘하라’와 ‘이루었다’의 차이
 
 미국 전도훈련 강사로 유명한 마크 미텔버그는 “일반 종교가 ‘하라’(Do)의 종교라면 기독교는 ‘하셨다’(Done)의 종교”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데 한 사람이 지나가다가 그를 보고 한참 꾸짖었습니다. 물가에서 조심하지 않아서 물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공자입니다.

그런데 그 후에 온 사람은 물에 빠진 사람에게 점잖게 충고했습니다. “지금 물에 빠져 고통스럽겠지만 물에 빠졌다는 사실 자체를 잊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비우고 물에 빠졌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고통이 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가 부처입니다.

조금 있다가 다른 사람이 와서 물에 빠진 그를 보고 “모든 것은 알라의 뜻이요”라고 하면서 숙명론적으로 말했습니다. 그가 무함마드입니다. 잠시 후에 또 한 사람이 나타나서 “당신이 물에 빠진 것은 과거의 업보 때문이니 그것을 당해야 하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힌두교의 신인 브라만입니다.

그들이 다 지나간 후 어떤 분이 물에 빠진 사람을 보자마자 물에 뛰어들어가 건져냈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기독교는 ‘하라’의 종교가 아닙니다. 뿌리 깊은 죄성을 지닌 우리는 스스로 구원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이 하신 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라고 하십니다.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삽화=이영은 기자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308 스케이트에 담긴 교훈 file 곽주환 목사 2018-10-25 263
33307 봄 맛 file 한재욱 목사 2018-10-25 307
33306 날마다 부활을 살라 file 김석년 목사 2018-10-25 1419
33305 얀테의 십계명 file 한상인 목사 2018-10-25 447
33304 진짜 복음 김장환 목사 2018-10-22 701
33303 역사의 가장 큰 사건 김장환 목사 2018-10-22 767
33302 생기의 근원 김장환 목사 2018-10-22 353
33301 목숨을 살리는 거래 김장환 목사 2018-10-22 475
33300 예수님을 담아라 김장환 목사 2018-10-22 496
33299 더불어 사는 삶과 겸손 김장환 목사 2018-10-22 710
33298 당신을 위한 십자가 김장환 목사 2018-10-22 841
33297 변화시키는 교회 김장환 목사 2018-10-22 784
33296 웃음은 친근감에서 file 이주연 목사 2018-10-20 169
33295 나로 시작된 것은 file 이주연 목사 2018-10-20 176
33294 전쟁이 나겠습니까? file 이주연 목사 2018-10-20 225
33293 신비한 지혜와 이념의 허구 file 이주연 목사 2018-10-20 182
33292 그저 보지 말고 생각하라 file 이주연 목사 2018-10-20 211
33291 본훼퍼의 하루 시작 file 이주연 목사 2018-10-20 728
33290 사랑의 불씨는 작을 지라도 file 이주연 목사 2018-10-20 247
33289 비범보다 노력을 file 이주연 목사 2018-10-20 298
33288 사람이 인테리어 file 박성규 목사 2018-10-17 523
33287 사랑의 승리 file 안성국 목사 2018-10-17 532
33286 십자가와 부활을 믿습니다 file 곽주환 목사 2018-10-17 1363
33285 예쁜 구두와 십자가 file 한재욱 목사 2018-10-17 724
33284 사랑에 목마른 이들에게 file 김석년 목사 2018-10-17 393
33283 십자가와 진달래 file 한상인 목사 2018-10-17 523
» 하라’와 ‘이루었다’의 차이 file 박성규 목사 2018-10-17 355
33281 알뜨랑 비누’ 같은 성도 file 안성국 목사 2018-10-17 531
33280 순결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2018-10-15 325
33279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면... 김장환 목사 2018-10-15 345
33278 성도의 책임감을 가져라 김장환 목사 2018-10-15 504
33277 깨어있는 결심 김장환 목사 2018-10-15 557
33276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 김장환 목사 2018-10-15 480
33275 사랑의 전염 김장환 목사 2018-10-15 418
33274 완전한 속죄 김장환 목사 2018-10-15 62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