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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성령님의 내적인 역사1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156 추천 수 0 2018.10.22 07: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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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204번째 쪽지!


□성령님의 내적인 역사1


성령님의 외적인 역사로 우리의 육체와 영혼이 다듬어지지 않으면 성령님의 내적인 역사를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막 떠들면 카리스마가 있는 교사는 막대기로 교탁을 탁탁 두 번 두드리며 “조용! 공부를 시작하겠습니다.” 하고 교실이 조용해진 다음 공부를 시작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성령님의 내적인 역사는 굉장히 민감합니다. 성령님의 깊은 임재는 매우 달콤하고 부드럽고 감미롭습니다. 그것은 주로 기운(영)으로 역사 하는데, 조금만 기운을 깨는 말과 행동과 소리가 있으면 성령님은 순식간에 소멸되어 버립니다.
특히 전자 악기의 인공적인 소리와 날카로운 고음은 성령님의 임재를 방해하는 가장 큰 치명적인 도구들입니다. 전자 악기는 인간의 감정을 자극하여 흥분시키기 위해 세상 음악에서 사용하는 도구이지 성령님의 임재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악기입니다.
종소리나 피아노 소리는 그 파장이 휘감아 돌기 때문에 성령님의 기운이 소리를 타고 넘어 들어오는데, 전자 악기는 직선적이라 기운이 부서지고 깨져버립니다. 이런 것도 모르고 요즘에는 교회마다 전자 악기가 없는 곳이 없고, 사람 소리보다 전자음이 엄청 커서 시끄러운 교회가 많습니다. 악기는 보조도구이기 때문에 사람 소리보다 크면 안 됩니다.
성령님이 임재하시면 사람은 그 기운에 압도되어 수동적이 됩니다. 몇 시간씩 계속 기도를 하는 사람들은 성령님의 임재 속에서 자신도 어떻게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장시간 기도가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 기도의 거장들은 임재 기도를 한 사람들입니다. ⓒ최용우

 
♥2018.10.22.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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