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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의 근원

김장환 목사............... 조회 수 353 추천 수 0 2018.10.22 21: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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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의 근원
 

한때 세계 최고의 물리학자로 불리던 마이클 푸핀은 자신의 자서전‘양치기에서 발명가로’에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지금의 내가 존재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
푸핀은 헝가리에서 태어나 가난한 양치기로 살았습니다. 대학을 가기로 결심하고 미국으로 떠났을 때 그의 손에는 단돈 5센트가 들려 있었습니다. 이후에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난과 역경을 겪었지만 그는 결국 물리학이라는 자신의 꿈을 찾았고, 콜롬비아 대학의 교수가 되었으며 30km가 한계였던 전화선을 2,000km까지 확장시켜 퓰리쳐상을 받았고 세계최고의 물리학자 자리에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푸핀이 어려운 고비와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이 불어넣어 주신 생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생기의 근원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하는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령을 불어넣어 주시고 심령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생기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통해 날마다 회복되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주님과의 만남을 통해 영이 회복되는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소서.
회복과 기쁨이 넘치는 신앙생활이 되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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