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흔들리는 사랑의 우선순위

안성국 목사............... 조회 수 603 추천 수 0 2018.11.10 13:15:14
.........

201804230000_23110923937649_1.jpg

[겨자씨] 흔들리는 사랑의 우선순위
 
 ‘미투 운동’이 한창입니다. 연일 가슴 아픈 사연을 듣게 됩니다. ‘어떻게 억울함을 참고 살았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욱 무거워집니다. 안타까운 건 이 사연들이 우리가 사는 오늘의 민낯이라는 점입니다.

“잠깐의 실수였어요. 저는 언제나 제 아내와 가족을 사랑합니다.” 이렇게 항변할 수도 있겠지요. 가족을 사랑한다는 말은 아마 사실일 겁니다. 하지만 죄를 짓는 순간 그는 가족보다 ‘정욕과 탐심’을 더 사랑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죄 자체에 강력한 힘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랑의 우선순위가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미국 커버넌트신학교 총장을 지낸 브라이언 채플은 그의 저서 ‘은혜가 이끄는 삶’에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죄를 짓는 이유는 우리가 죄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죄가 우리의 마음을 끌지 못하면 어떤 능력도 갖지 못합니다. 매력적이고 즐겁고, 유익해 보이기 때문에 죄에 굴복합니다. 죄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의 충동이 죄에 운전석을 내어 줍니다.”

로마서 6장 12∼13절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그래픽=이영은 기자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370 친절이 만든 기적 김장환 목사 2018-11-13 586
33369 언제 한번 김장환 목사 2018-11-13 446
33368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 file 박성규 목사 2018-11-10 870
33367 포기하고 싶을 때가 ‘기회’ file 안성국 목사 2018-11-10 793
33366 피스메이커’가 필요합니다 file 곽주환 목사 2018-11-10 462
33365 꽃세움 바람 file 한재욱 목사 2018-11-10 320
33364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file 김석년 목사 2018-11-10 440
33363 평화를 여는 판문점 file 한상인 목사 2018-11-10 231
33362 세상을 감동시키는 그리스도인 file 박성규 목사 2018-11-10 665
» 흔들리는 사랑의 우선순위 file 안성국 목사 2018-11-10 603
33360 세 가지 질문 김장환 목사 2018-11-08 432
33359 시간 매트릭스 활용법 김장환 목사 2018-11-08 316
33358 성숙한 인격을 만드는 법 김장환 목사 2018-11-08 476
33357 가장 중요한 단어 김장환 목사 2018-11-08 374
33356 보물을 발견하는 사람 김장환 목사 2018-11-08 499
33355 워미곤 호수 효과 김장환 목사 2018-11-08 422
33354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 김장환 목사 2018-11-08 534
33353 명의의 일곱 가지 비결 김장환 목사 2018-11-08 582
33352 젊은 할머니와 어린 손녀 file 이주연 목사 2018-11-06 285
33351 교도소를 나온지 얼마 아니 되었습니다 file 이주연 목사 2018-11-06 176
33350 그리운 그 겨울 file 이주연 목사 2018-11-06 137
33349 희망을 주는 젊은이들 file 이주연 목사 2018-11-06 191
33348 자기를 대하듯 대한다 file 이주연 목사 2018-11-06 154
33347 예수께서 오신 것은 file 이주연 목사 2018-11-06 246
33346 자유를 위한 대가 file 이주연 목사 2018-11-06 280
33345 성탄의 감동 file 이주연 목사 2018-11-06 1287
33344 가시가 주는 축복 file 곽주환 목사 2018-11-03 637
33343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file 한재욱 목사 2018-11-03 1716
33342 주님과 함께 승리를 file 김석년 목사 2018-11-03 828
33341 인내의 오벨리스크(Obelisk) file 한상인 목사 2018-11-03 706
33340 불멸의 군목들 file 박성규 목사 2018-11-03 200
33339 상실의 시대 한복판에서 file 안성국 목사 2018-11-03 289
33338 아무것도 아닌 것이 중요합니다 file 곽주환 목사 2018-11-03 304
33337 매화는 봄꽃을 시샘하지 않는다 file 한재욱 목사 2018-11-03 258
33336 진리를 알 수 있는 방법 김장환 목사 2018-11-02 36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