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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기도하면 나타는 현상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410 추천 수 0 2018.11.22 08: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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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228번째 쪽지!


□기도하면 나타는 현상


우리가 기도를 하려고 준비 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에서 두 가지 소동이 벌어집니다. 천계에서는 “와... 아무개가 기도하려고 한다. 천사들은 기도 응답을 가지고 내려갈 준비를 하거라.” 천사들은 오랜만에(?) 할 일이 생겨서 신나게 준비를 합니다.
지계에서는 “아무개가 기도를 하려고 한다. 기도를 방해할 준비를 해라... 그동안 기도 안하고 잘 살았는데, 뭔 기도를 한다고...” 하면서 온갖 짜증 지대로 내며 기도 방해 공작에 돌입 합니다.
사단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성도가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 하지 못하도록 끈질기게 방해를 합니다. 이 땅에서 기도를 멈추면 사단이 힘을 얻고, 기도를 계속하면 천사들이 힘을 얻습니다. 기도를 멈추면 사단이 축하 파티를 열고, 기도를 계속하면 천사들이 기도 응답을 끝까지 배달합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기도 응답’이 내 손에 도착할 때까지 멈추지 말고 계속 해야 합니다. 기도 응답이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배달 될 때까지 끈질기게 계속하지 못할 뿐입니다. 기도는 기도의 양이 있습니다. 기도의 양을 채워야 응답이 도착합니다. 기도가 내려오다가 기도를 멈추어 다시 돌아가버린 것이 얼마나 많은지 천국에 가면 내 기도 창고에 고스란히 다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기도를 시작하면 사단은 3단계로 방해합니다. 첫 번째는 기도 ‘소리’가 하나님 귀에 들리지 못하도록 입을 틀어막아서 소리가 입 밖으로 못나오게 합니다. 기도하자고 하면 도망갈 생각부터 하는 사람은 거의 마귀가 입을 틀어막고 있는 모습을 영안이 열린 사람에게는 다 보입니다. 싸움이나 욕은 그렇게 큰 소리로 잘하면서 기도하려고 하면 왜 그렇게 목소리가 안 나오는 이제 알겠죠? ⓒ최용우


♥2018.11.22.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2'

정갑석

2018.11.24 14:17:10

아멘~^.^

Changkuk Oh

2018.11.24 14:17:49

입으로 욕도 악다구니도
잘하면서
입열기가 천근 같을 때ㅡ그러니까 그 새끼들이 내입에 마스크를 씌우는가봐요ㅡ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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