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고등한 삶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167 추천 수 0 2018.12.05 05:47:12
.........

hb6239.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239번째 쪽지!


□고등한 삶


인간과 다른 피조물이 다른 것은 인간에게는 ‘영혼’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 ‘영혼’의 작용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자기 자신과 세계와 다른 피조물과의 관계 속에서 기쁨과 행복을 얻습니다.
그런데 그 영혼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거의 영혼이 없는 것 같은 상태로 살아갈 때, 그 사람은 거의 짐승과 같은 의식을 가지고 본능을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영혼은 하나님과 함께 있을 때, 밝고 맑고 고른 상태를 유지합니다. 의식의 결은 바르고 가지런해서 하나님이 비추어 주시는 따뜻함과 영롱한 상태가 되고 거기에서 나오는 희락과 기쁨과 만족함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죠. 이것을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며 아주 수준이 높은 고등한 삶입니다.
그러나 영혼이 육욕에 지배당하여 그 빛을 잃고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할 때, 영혼은 빛을 읽고 어두워지며, 마음은 사악해 지고, 정신은 흐릿해지고, 삶은 우울해지면서 기쁨이 사라집니다. 한 마디로 허무함만 가득하게 되는 것이죠.
이 세상에서 아무리 발버둥을 치며 돈을 벌어보기도 하고, 권력을 쟁취해 보기도 하고 이성에 빠져보기도 하지만, 그 마음의 빈 구멍을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하등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어디로 갈 것인가?(시139:9) 하나님은 숨바꼭질의 선수라서 어디에 숨에도 다 찾아내십니다. 날아봤자 부처님 손바닥이고, 그 부처님 손바닥도 하나님께는 티끌인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질서를 기뻐하며 따르게 합시다. 우리의 삶이 아름답고 품위가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한 ‘고등한 삶’이 되게 하자고 이 연사 두 손을 높이 들고 외칩니다.  ⓒ최용우


♥2018.12.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44 2018년 예수나의 세 가지 은사 최용우 2018-12-11 196
6243 2018년 예수나의 재능과 은사 [1] 최용우 2018-12-10 259
6242 2018년 예수나의 치유의 에너지 최용우 2018-12-08 241
6241 2018년 예수나의 손을 잡아보면 [2] 최용우 2018-12-07 263
6240 2018년 예수나의 소중한 것 세가지 [3] 최용우 2018-12-06 425
» 2018년 예수나의 고등한 삶 최용우 2018-12-05 167
6238 2018년 예수나의 선한 사람 [1] 최용우 2018-12-04 247
6237 2018년 예수나의 인간이 되신 하나님 [2] 최용우 2018-12-03 218
6236 2018년 예수나의 설교가 가장 쉬웠어요 [2] 최용우 2018-12-01 224
6235 2018년 예수나의 세대 교회 최용우 2018-11-30 175
6234 2018년 예수나의 의식 변화 [2] 최용우 2018-11-29 222
6233 2018년 예수나의 악동뮤지션 file 최용우 2018-11-28 346
6232 2018년 예수나의 손을 들고 찬양 [1] 최용우 2018-11-27 384
6231 2018년 예수나의 2만통의 편지 [2] 최용우 2018-11-26 158
6230 2018년 예수나의 세 번째 방해 최용우 2018-11-24 180
6229 2018년 예수나의 두 번째 방해 [1] 최용우 2018-11-23 168
6228 2018년 예수나의 기도하면 나타는 현상 [2] 최용우 2018-11-22 410
6227 2018년 예수나의 성령 충만 [1] 최용우 2018-11-21 246
6226 2018년 예수나의 성령의 불 [1] 최용우 2018-11-20 408
6225 2018년 예수나의 성령세례 [3] 최용우 2018-11-19 374
6224 2018년 예수나의 사랑과 진리 [1] 최용우 2018-11-17 235
6223 2018년 예수나의 자식이 너무 말을 안 들을 때 [4] 최용우 2018-11-15 911
6222 2018년 예수나의 저항하지 않으면 자유도 없다 [1] 최용우 2018-11-14 180
6221 2018년 예수나의 종교개혁은 저항이다. 최용우 2018-11-13 144
6220 2018년 예수나의 노예는 왜 저항하지 못하나? 최용우 2018-11-12 169
6219 2018년 예수나의 형제 사이를 이간질하는 자 [1] 최용우 2018-11-10 812
6218 2018년 예수나의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 [1] 최용우 2018-11-09 235
6217 2018년 예수나의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 [2] 최용우 2018-11-08 305
6216 2018년 예수나의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 최용우 2018-11-07 228
6215 2018년 예수나의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 [1] 최용우 2018-11-06 294
6214 2018년 예수나의 거짓된 혀 [2] 최용우 2018-11-05 264
6213 2018년 예수나의 교만한 눈 [1] 최용우 2018-11-02 369
6212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이 미워하는 죄 [2] 최용우 2018-11-01 378
6211 2018년 예수나의 우공이산(愚公移山) 최용우 2018-10-31 197
6210 2018년 예수나의 오직 성경으로 [1] 최용우 2018-10-30 33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