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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손을 잡아보면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63 추천 수 0 2018.12.07 0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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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241번째 쪽지!


□손을 잡아보면


한 목사님이 교인 중에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있는 분 심방을 다녀와서 “아이고, 하나님 저에게도 손만 대면 척척 병이 낫는 그런 치유의 은사를 주시던지 아니면 우리 교인들은 아픈 사람이 하나도 없게 하여 주세요. 제발. 우리 교회는 왜 이렇게 아픈 교인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하고 한탄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손을 대보기라도 했느냐?”
그러고 보니 손을 얹고 치유의 기도를 하는 목사님을 본적은 있어도 자기가 직접 손을 얹고 치유의 기도를 해 본 적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도해도 아무런 반응이 나타나지 않으면 쪽팔려서 어떻게 하나 하는 염려와 걱정으로 손을 얹지 못했던 것입니다.
저는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의 손을 잡으면 그 사람의 영적인 에너지가 저에게 느껴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떤 분은 굉장히 강한 에너지가 나오고 어떤 분은 부드러운 에너지, 혼잡한 에너지, 따뜻한 에너지... 그 에너지가 바로 ‘은사’입니다. 치유의 은사를 가진 분의 손에서도 강한 치유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치유의 은사가 있으시네여.” 하고 말씀 드리면 깜짝 놀랍니다.
흔히 은사를 하늘에서 똑 떨어지는 것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실 때 가장 기본적인 것만 주십니다. 그것을 씨앗으로 해서 점점 개발시키는 것입니다.
지금 치유사역을 하시는 목사님도 ‘치유의 은사가 있다.’는 말을 듣고는 먼저 식구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는 연습을 하셨답니다. 그리고 점점 그것을 개발시켜서 치유사역까지 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교회에 아픈 교인들이 많다는 것은 그 교회에 치유의 은사를 받은 사람이 있다는 뜻입니다. ⓒ최용우


♥2018.12.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2'

박상빈

2018.12.08 07:43:59

옳습니다. 감사합니다.

Changkuk Oh

2018.12.08 07:45:02

제손을 한번 잡아주셔요ㅎㅎㅎ
사진으로도 가능할줄 믿습니다
저가 여기 문경인데 세종까지
가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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