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치유의 에너지

2018년 예수나의 최용우............... 조회 수 241 추천 수 0 2018.12.08 08:01:25
.........

hb6242.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242번째 쪽지


□치유의 에너지


혈루병을 앓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내 병은 나을 거야.” 라는 믿음으로 군중들 틈에 숨어서 기회를 엿보다가 드디어 사람들에게 밀려 부딪치는 척 하면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특이합니다.
예수께서 그 능력(치유)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를 돌아보시며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막5:30) 수많은 사람들이 밀고 밀리는 가운데에서도 예수님은 자기에게서 능력 곧 치유의 에너지가 나간 것을 아셨습니다.
은사를 개발하면 그것은 나가는 에너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혼적인 사람들과 성령 세례를 경험하지 못한 교인들은 땅의 에너지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사람들과 성령 충만한 성도들은 하늘에 속한 에너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자기에게서 그 하늘의 치유 에너지(능력)가 나간 것을 아신 것입니다.
피아노에 대한 재능이 있는 사람은 조금만 연습을 해도 실력이 쭉쭉 늘어납니다. 그러나 제아무리 피아노 천재라 해도 연습을 안 하면 손가락이 굳어서 나중에는 피아노를 못 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치유의 은사가 있다면 조금만 기도해도 그것이 개발되어 다른 사람을 치유할 에너지가 나와서 전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하면 있는 것조차 다 소멸되어서 나중에는 에너지가 안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은사를 주실 때 그것은 ‘원석’같은 형태로 주십니다. 원석 그 자체로는 별 가치가 없지만 열심히 갈고 닦으면 어느새 비싼 보석이 됩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탁월한 은사를 주셨어도 그것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그 은사는 점점 소멸되어 사라져버립니다. ⓒ최용우


♥2018.12.7.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45 2018년 예수나의 계시의 은사 [1] 최용우 2018-12-12 220
6244 2018년 예수나의 세 가지 은사 최용우 2018-12-11 196
6243 2018년 예수나의 재능과 은사 [1] 최용우 2018-12-10 259
» 2018년 예수나의 치유의 에너지 최용우 2018-12-08 241
6241 2018년 예수나의 손을 잡아보면 [2] 최용우 2018-12-07 263
6240 2018년 예수나의 소중한 것 세가지 [3] 최용우 2018-12-06 425
6239 2018년 예수나의 고등한 삶 최용우 2018-12-05 167
6238 2018년 예수나의 선한 사람 [1] 최용우 2018-12-04 247
6237 2018년 예수나의 인간이 되신 하나님 [2] 최용우 2018-12-03 218
6236 2018년 예수나의 설교가 가장 쉬웠어요 [2] 최용우 2018-12-01 224
6235 2018년 예수나의 세대 교회 최용우 2018-11-30 175
6234 2018년 예수나의 의식 변화 [2] 최용우 2018-11-29 222
6233 2018년 예수나의 악동뮤지션 file 최용우 2018-11-28 346
6232 2018년 예수나의 손을 들고 찬양 [1] 최용우 2018-11-27 384
6231 2018년 예수나의 2만통의 편지 [2] 최용우 2018-11-26 158
6230 2018년 예수나의 세 번째 방해 최용우 2018-11-24 180
6229 2018년 예수나의 두 번째 방해 [1] 최용우 2018-11-23 168
6228 2018년 예수나의 기도하면 나타는 현상 [2] 최용우 2018-11-22 410
6227 2018년 예수나의 성령 충만 [1] 최용우 2018-11-21 246
6226 2018년 예수나의 성령의 불 [1] 최용우 2018-11-20 408
6225 2018년 예수나의 성령세례 [3] 최용우 2018-11-19 374
6224 2018년 예수나의 사랑과 진리 [1] 최용우 2018-11-17 235
6223 2018년 예수나의 자식이 너무 말을 안 들을 때 [4] 최용우 2018-11-15 911
6222 2018년 예수나의 저항하지 않으면 자유도 없다 [1] 최용우 2018-11-14 180
6221 2018년 예수나의 종교개혁은 저항이다. 최용우 2018-11-13 144
6220 2018년 예수나의 노예는 왜 저항하지 못하나? 최용우 2018-11-12 169
6219 2018년 예수나의 형제 사이를 이간질하는 자 [1] 최용우 2018-11-10 812
6218 2018년 예수나의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 [1] 최용우 2018-11-09 235
6217 2018년 예수나의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 [2] 최용우 2018-11-08 305
6216 2018년 예수나의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 최용우 2018-11-07 228
6215 2018년 예수나의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 [1] 최용우 2018-11-06 294
6214 2018년 예수나의 거짓된 혀 [2] 최용우 2018-11-05 264
6213 2018년 예수나의 교만한 눈 [1] 최용우 2018-11-02 369
6212 2018년 예수나의 하나님이 미워하는 죄 [2] 최용우 2018-11-01 378
6211 2018년 예수나의 우공이산(愚公移山) 최용우 2018-10-31 19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