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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존재 인식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277 추천 수 0 2019.01.12 07: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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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268번째 쪽지!


□하나님의 존재 인식


육(肉)의 사람과 영(靈)의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는지 못 하는지에 있습니다. 육체(肉體)는 오감을 통해 어떤 사실을 인식하는데,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오감을 통해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도무지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면 영의 기능이 아주 약하거나 하도 사용하지 않아 퇴화하여 거의 쓸모가 없어진 상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으로만 감지할 수 있는 파장(전파,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영이 민감한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를 아주 선명하고 분명하고 확실하고 또렷하게 오엘이디 올레드 티브이처럼 수신하는 것입니다.
영은 어떤 기운 같은 것이기에 아주 민감하고 예민하면서 작은 자극에도 금방 소멸합니다. 마치 굴뚝에서 올라온 연기가 작은 바람만 불어도 사방으로 흩어져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육체(肉體)의 오감에 충실한 동물적인 삶을 지속적으로 살다보면 우리의 영은 자동적으로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겉 부분에 보호막을 칩니다. 그리고 그 보호막은 처음에는 끈적끈적한 콧물 같지만 나중에는 콘크리이트 처럼 단단해져버립니다.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세요. 아무리 양심을 때리는 설교를 들어도 맨숭맨숭 아무 반응이 없다면 지금 영혼을 보호하는 막이 두꺼워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앙생활 연수와 상관없습니다. 심지어 목사나 장로 중에서도 영혼의 감동이 아닌, 몸에 밴 습관으로 신앙 행위만 그럴 듯하게 하는 분들 참 많이 봅니다.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려면 그 두꺼워진 영의 보호막을 깨뜨려야 합니다. 그리고 영을 강하게 훈련시켜야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19.1.12.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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