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잠잠하신 하나님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172 추천 수 0 2019.01.24 11:03:23
.........

hb6277.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277번째 쪽지!


□잠잠하신 하나님


우리는 탄생 이라는 항구에서 시작하여 세상이라는 바다에 인생이라는 쪽배를 타고 죽음이라는 항구를 향해 항해하는 삶을 삽니다.
예수님이 배에 오르셨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죄를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으면 예수님이 그 사람의 인생이라는 배에 오르십니다.
예수님이 배 안에 계셔도 배는 풍랑을 만납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은 후 생각하기를 이제 자기 인생은 안전하고 순탄하고 평안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인생의 풍랑을 만나면 몹시 놀라고 당황하게 됩니다. “뭬야, 이거 예수 믿으면 예수님이 지켜 주셔서 어려움이 한 개도 없게 해주는 것이 아니었어? 이러면 곤란하지... 예수 믿어도 소용없네.”
예수님은 배에서 쿨쿨 주무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찾지 않았기 때문에 할 일이 없어진 예수님은 그냥 주무셨습니다. 그때 바다에 풍랑이 일어나 배가 요동을 쳤습니다. 제자들은 자기들의 힘과 경험과 노력으로 어떻게 해 보려다가 안 되니까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이 세상은 마치 풍랑이 일어난 바다처럼 혼란스럽고 사납고 난잡스러워서 사람들을 잠시도 가만히 안 둡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 이라는 기계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세상 사람들이 조종을 당합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에서 눈을 못 떼며 반쯤 정신이 빠져서 자기가 어디로 걸어가는지도 모르고 걸어다닙니다.
예수님은 그러한 풍랑으로 요동치는 바다를 향해 “잠잠하라” 명령하니 잔잔해졌습니다. 하나님은 넉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잠잠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을 잠잠케 하십니다.

나의 삶이 잠시도 여유가 없을 만큼 바쁘고 정신없다면, 기도할 시간도, 책 한쪽 읽을 시간도, 잠깐 서서 하늘을 볼 틈도 없다면 정상이 아닙니다. 지금 풍랑을 만난 상태입니다. 빨리 예수님을 깨우셔서 여유를 되찾으시길 바라나이다. ⓒ최용우


♥2019.1.24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임경수

2019.01.24 23:30:23

아멘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79 2019년 하동 온유하신 하나님 [1] 최용우 2019-01-26 262
6278 2019년 하동 여유로우신 하나님 최용우 2019-01-25 174
» 2019년 하동 잠잠하신 하나님 [1] 최용우 2019-01-24 172
6276 2019년 하동 안식하시는 하나님 최용우 2019-01-23 162
6275 2019년 하동 여상하신 하나님 최용우 2019-01-22 181
6274 2019년 하동 인내하시는 하나님 최용우 2019-01-21 286
6273 2019년 하동 초연하신 하나님 [1] 최용우 2019-01-19 222
6272 2019년 하동 고상함과 여상함 [1] 최용우 2019-01-17 244
6271 2019년 하동 뽈레뽈레 [2] 최용우 2019-01-16 361
6270 2019년 하동 시끄러움과 조용함 최용우 2019-01-15 213
6269 2019년 하동 만남의 깊이 [2] 최용우 2019-01-14 297
6268 2019년 하동 하나님의 존재 인식 최용우 2019-01-12 277
6267 2019년 하동 하나님의 음성 [1] 최용우 2019-01-10 284
6266 2019년 하동 조용히 부름 [1] 최용우 2019-01-09 176
6265 2019년 하동 하나님 아버지 [1] 최용우 2019-01-08 217
6264 2019년 하동 인격이신 하나님 [2] 최용우 2019-01-07 232
6263 2019년 하동 할 수 있을까? [2] 최용우 2019-01-05 232
6262 2019년 하동 하나님을 깊이 알기 최용우 2019-01-04 276
6261 2019년 하동 솔직한 고백 최용우 2019-01-03 194
6260 2019년 하동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2] 최용우 2019-01-01 644
6259 2018년 예수나의 예수 형님 [3] 최용우 2018-12-29 269
6258 2018년 예수나의 동방박사와 예수 최용우 2018-12-28 421
6257 2018년 예수나의 영혼의 햇볕 최용우 2018-12-27 279
6256 2018년 예수나의 불가사의와 구글 [1] 최용우 2018-12-26 209
6255 2018년 예수나의 빛과 어두움 file [1] 최용우 2018-12-24 358
6254 2018년 예수나의 빛이 쨘~ [1] 최용우 2018-12-22 207
6253 2018년 예수나의 아이쿠야 [1] 최용우 2018-12-21 198
6252 2018년 예수나의 정신 차립시다 [1] 최용우 2018-12-20 274
6251 2018년 예수나의 10억원 [3] 최용우 2018-12-19 274
6250 2018년 예수나의 교사와 교수 [1] 최용우 2018-12-18 185
6249 2018년 예수나의 되고 법칙 [2] 최용우 2018-12-17 320
6248 2018년 예수나의 두 눈으로 최용우 2018-12-15 216
6247 2018년 예수나의 권능의 은사 최용우 2018-12-14 182
6246 2018년 예수나의 발성의 은사 [1] 최용우 2018-12-13 167
6245 2018년 예수나의 계시의 은사 [1] 최용우 2018-12-12 22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