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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장독대 청년들

인기감동기타 엄태근 목사............... 조회 수 253 추천 수 0 2019.01.26 11: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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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엄태근 목사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aekeun.eom.9?fref=nf&__tn__=%2Cdm-R-R&eid=ARAwOEk4Lip3xZSzdpzTvHH2kFp7lNen__odhrJsn9WRcjVaNp4kFH_hk-vI2eGoowUuOaiXid48IE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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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 사진은 일전에 소개한 사이비 신천지이고, 아래 사진은 장독대입니다. 똑같죠ㅎ^^ 신천지는 장독대처럼 줄맞춰 앉아서 이리처럼 성도들 도둑질을 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런데 신천지와 장독대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장독대는 뚜껑을 닫아 놓으면 한 방울도 들어갈 수 없다는 점이 같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의 말씀이 소낙비처럼 쏟아져도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귀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가짜 보혜사 이만희에게 세뇌당해 장독대 뚜껑처럼 마음을 닫아놓았기 때문입니다. (사진: <바른믿음> 정이철 목사님 페북 캡처)


2. 위로부터 성령께서 풀어주시는 말씀은 닫아놓고, 이만희가 풀어주는 말씀만 담고 살아가니 장독대 같은 종교일 수 밖에요.


3. 이단 신천지에 빠져 젊은시절 시간과 금전적 손해를 입은 탈퇴자들이 교주 이만희를 상대로 ‘청춘반환소송’을 준비중입니다. 1960~1970년대 일본에서는 통일교 피해자들을 위한 '청춘반환 소송'이 있었는데, 당시 변호사만 300여명

이 선임되었고 연대해서 승소한 판례가 있네요. 청춘을 잃어버린 장독대 젏은이들이 꼭 승소하길 간구합니다.


4. 신천지는 이리들입니다. 14만 4천명이 차면 사람이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거짓말로 미혹해서 양들을 잡아먹죠. 2012년 한 해에만 1만 7천명이 신천지로 넘어갔답니다.
무엇보다 거짓말을 포교의 적극적인 수단으로 사용하는데요. 신천지 교역자들이 (부부간의 문제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거짓말로 사실확인서를 써주어) 가정파탄을 부추겨 이혼한 가정이 굉장히 많습니다.


5. 또한 신천지에서 요구한 건축헌금만 수천만원에 이른답니다. 아울러 이만희 내연녀이자, 이만희가 늙자 한 때 어머니 보혜사 역할을 한 후계자 김남희 씨 명의로 100억 상당의 토지와 건물 등 보유하고 있다네요. 신천지 자금일 가능성이 커서 구속수사의 필요성이 재기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이 죽자 내연녀이자 후계자였던 장길자가 어머니 하나님이 되었는데, 신천지는 그런 흉내를 내다 잘 안 된 듯 싶습니다. 꼭 구속수사가 이루어져서 신앙촌 박태선처럼 감옥에서 말년을 보내면 좋겠네요.


엄태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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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성경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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