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꽃씨꽃시018] 현호색꽃
따뜻한 봄볕에
꽃망울 흔들며
종달새처럼 쪼롱쪼롱
한 목소리로 합창하는
현호색 보라꽃
주머니를 달고서
보물이 들어있다며
조롱조롱 흔들다가
한 순간에 사라져버리는
현호색은 비밀의 꽃
ⓒ최용우 2019.2.18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