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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그리스도인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334 추천 수 0 2019.02.19 0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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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297번째 쪽지!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는 성경에 세번 나옵니다.(행11:26 행26:28 벧전4:16).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는데, 그들의 말, 행동, 활동이 그리스도를 닮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는 ‘그리스도파에 속한’ 또는 ‘그리스도의 추종자’를 가리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변질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따르는 것과 상관없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전부 다 ‘그리스도인’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등록하여 교인이 되고 예배를 드리며 직분을 받아 봉사를 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딛3:5) 즉, ‘그리스도인’은 스스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거듭난 자(요3:3 요3:7 벧전1:23)들만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선행이나 헌금이나 노력이나 공로의 댓가로 얻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엡2:8)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요? 선물을 받으려면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 값을 치르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서 돌아가셨다. 3일 만에 부활하시었다. 그 육신은 하늘로 가셨다. 곧 이어 보혜사 성령님으로 다시 내 안에 오시어 지금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다>믿는 것’(요1:12)입니다. 이 사실을 머리로, 문자로 아는 사람이 아니라,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믿고 그 믿음이 말, 행동, 활동으로 나타나는 사람만 ‘그리스도인’입니다. ⓒ최용우


♥2019.1.19.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pki1018<pkiy1018

2019.02.23 15:34:03

공감 합니다. 항상 좋은 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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