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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강승호목사............... 조회 수 427 추천 수 0 2019.02.26 16: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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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마7:13-14 
설교자 : 강승호 목사 
참고 :  

제목: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마7:13-14)


월간 풍성한 삶의 길에 미국 프린스톤에 사는 어느 두 학생이 저녁마다 술을 마시러 다녔는데 어느 날 저녁 술집으로 가던 중에 어느 예배당에 불이켜져 있고 그 게시판에는 ‘죄의 값은 사망’이라는 구절이 쓰여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한 젊은이는 그 성경 구절에 큰 충격을 받아 지금까지 자신이 가던 길을 깨닫고 방향을 바꾸어서 그 예배당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 친구는 그대로 술을 마시러 가자고 하였습니다 결국 한사람은 교회로 들어갔고 다른 한사람은 거리의 술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찾아간 청년은 자기의 인생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를 인식하고 그때부터 참된 삶의 의미를 찾아서 살게 되었고 훌륭한 인격자가 되었습니다 오랜세월이 흐른 뒤 대통령 선거를 하게 되었을 때 바로 그 청년이 대통령이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전하는 신문 호외가 어떤 감옥 속에까지 날아 들어갔는데 그 철창속에서 호외를 붙들고 눈물을 흘리는 한 죄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옛날 돌이킬 수 있었던 기회를 뿌리치고 거리의 술집을 찾아다니며 방탕의 생활을 하던 그 청년이었습니다.

 
본문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말씀합니다.

이 좁은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요 넓은 길은 세상길입니다.

우리가 어느 길을 택해야 할까요?

좁은 길을 택해야 할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좁은 길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기 때문입니다. 그 길은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다고 말씀합니다.

좁은 길이 십자가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마16: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를 지지 않기 위해서 세상길로 따라 갑니다.

왜요? 이길은 문이 크고 그 길이 넓어 가기가 편하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에 보면 작은 아들이 세상길로 나아갔다가 큰 고통을 당합니다.

눅15:12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4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넓은 길은 쉬우나 그 길은 멸망의 길입니다.

롬1:28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 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그들이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롬8: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결국 세상길은 멸망의 길입니다.

한길 풍성한 삶의 길에

미국의 어느 사회학자가 마틴 겔리크라는 사람의 혈통에 의한 계보를 조사했습니다 그는 무질서한 생활을 하는 알콜중독자였는데 그가 늙어 죽은 뒤 150년 동안에 480명의 후손이 생겨났습니다 그 후손들중에 143명은 저능아로 태어나서 국가의 보조금을 받아서 살게 되었으며 36명은 사생아로 태어났으며 24명은 알콜중독자가 되었으며 82명은 간질환자였고 3명은 사형선고를 받아 죽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무질서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이 파멸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 후손들에게까지 죄악의 영향을 미쳐 파멸을 당하게 합니다.

 
그러나 좁은 길은 생명의 길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주님이 말씀합니다. 요14: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고 감이라

 
우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갑시다. 그 문은 생명의 문입니다.

24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위에 놓은 까닭이요

우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갑시다. 그 문은 좁고 협착할지라도 그리로 가는 자는 생명의 길로 갈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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