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잘못된 성경읽기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268 추천 수 0 2019.03.06 05:21:56
.........

hb6309.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309번째 쪽지!


□잘못된 성경읽기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평생 성경 1독도 못하고 죽습니다. 가장 최근의 성경읽기 설문 조사(G&M글로벌문화재단 2017.3.22.)자료를 보면 ‘매일 성경을 읽는다 19%, 어쩌다 읽는다 50%, 전혀 안 읽는다 25.3%’ 제 생각에 어쩌다 읽는다는 50%는 아마도 예배시간에 설교 본문으로 읽은 것을 ‘어쩌다 읽는다’라고 대답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중요한 책인 것을 잘 알면서도 왜 이렇게 읽지 않는 것일까요? 제 생각에는 ‘성경을 읽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용기를 내서 성경을 읽어 보아도 어렵기만 하고 재미도 없고 내용은 뭐가 뭔지 잘 와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읽다가 포기해버립니다.
성경은 억지로 읽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억지로 읽고 억지로 풀다가는 스스로 멸망에 이르게 하는 책입니다.(벧후3:16) 많은 경우에 잘못된 성경읽기가 오히려 예수님과 더 멀어지게 합니다.(요5:39-47) 많은 경우 성경을 잘 못 읽고 잘못 가르침으로 가르치는 이나 듣는이가 모두 멸망으로 걸어갑니다.(마7:13)
어떤 이단은 무료성경공부를 한다면서 ‘모든 성경은 짝이 있다’고 무슨 신기한 것을 발견한 것처럼 성경을 잘 모르는 교인들을 속여서 끌고 갑니다. 성경에 짝이 있다는 것은 벌써 수백년 전부터 사용되고 있는 ‘관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관주성경’만 잘 봐도 다 짝을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성경을 자기만 아는 신기한 방식으로 푼다면서 다른 목회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얼른 거기에서 나와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잘못된 성경읽기는 그 사람의 영혼을 파괴하고 오히려 지옥 자식이 되게 합니다.(마23:15) ⓒ최용우


♥2019.3.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14 2019년 하동 사랑 성경 최용우 2019-03-12 230
6313 2019년 하동 갇혀있는 성경 [4] 최용우 2019-03-11 180
6312 2019년 하동 성경에게 읽히기 최용우 2019-03-09 196
6311 2019년 하동 감정적인 성경읽기 최용우 2019-03-08 175
6310 2019년 하동 지식적인 성경읽기 [1] 최용우 2019-03-07 184
» 2019년 하동 잘못된 성경읽기 최용우 2019-03-06 268
6308 2019년 하동 타는 목마름 [5] 최용우 2019-03-05 323
6307 2019년 하동 그리스도인의 태도 최용우 2019-03-04 264
6306 2019년 하동 이름 부르기 [1] 최용우 2019-03-01 289
6305 2019년 하동 달은 어디에 떠? [1] 최용우 2019-02-28 411
6304 2019년 하동 건강하게 살려면 최용우 2019-02-27 316
6303 2019년 하동 예수님이 오시든 말든 [2] 최용우 2019-02-26 264
6302 2019년 하동 설교가 필요 없어야 함 [3] 최용우 2019-02-25 207
6301 2019년 하동 영적 치매 최용우 2019-02-23 357
6300 2019년 하동 육적 치매 최용우 2019-02-22 224
6299 2019년 하동 간(肝)의 용량은 12시간 최용우 2019-02-21 328
6298 2019년 하동 이해와 오해 [3] 최용우 2019-02-20 341
6297 2019년 하동 그리스도인 [1] 최용우 2019-02-19 334
6296 2019년 하동 같이가기 최용우 2019-02-18 163
6295 2019년 하동 따라가기 [1] 최용우 2019-02-16 195
6294 2019년 하동 앞서가기 최용우 2019-02-15 205
6293 2019년 하동 아름다운 들꽃 최용우 2019-02-14 205
6292 2019년 하동 아직도 내가 최용우 2019-02-13 175
6291 2019년 하동 3M(쓰리엠) 최용우 2019-02-12 238
6290 2019년 하동 동행의 흔적 [2] 최용우 2019-02-11 283
6289 2019년 하동 두 나라 최용우 2019-02-09 279
6288 2019년 하동 생산자와 소비자 최용우 2019-02-07 226
6287 2019년 하동 유일한 것 최용우 2019-02-05 259
6286 2019년 하동 성령님과 기(氣) [2] 최용우 2019-02-04 252
6285 2019년 하동 인간과 짐승 최용우 2019-02-02 258
6284 2019년 하동 나의 진심 고백 [1] 최용우 2019-02-01 229
6283 2019년 하동 예복을 입어야 최용우 2019-01-31 242
6282 2019년 하동 말이 없는 사람 [2] 최용우 2019-01-30 556
6281 2019년 하동 말(言)이 필요 없음 [1] 최용우 2019-01-29 221
6280 2019년 하동 마음 말 행동 [2] 최용우 2019-01-28 29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