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사랑 성경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230 추천 수 0 2019.03.12 08:38:26
.........

hb6314.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314번째 쪽지!


□사랑 성경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다는 말은 성경 말씀과 동행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성경에 계시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정확히 알고 성경의 의도하는 바대로 살아야 합니다. 어떤 분이 성경을 100독이나 했다고 자랑했습니다. 참 대단하죠. 대부분은 평생 1독도 못하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당신은 성경을 100독이나 읽었건만 어째서 성경은 당신을 단 1구절도 못 읽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려.”하고 속으로 말했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고 많이 알면 당연히 좋지요.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성경의 단 1구절이라도 그 성경이 나를 콱! 사로잡아서 평생 나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유명한 목사님들은 대부분 그렇게 말씀 한절에 코가 꾀어 끌려가는 사람들입니다.(예를 들면 조용기 목사님의 요한3서2절 같은 경우입니다.)
저는 처음에 고린도전서13장2절 ‘사랑이 없으면’이라는 말씀에 사로잡혔습니다. 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사역과 섬김과 봉사와 그 무엇이라도 ‘사랑’이 없으면 다 헛것입니다. 제가 성경을 읽는 목적도 ‘사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제게 성경은 ‘사랑 성경’인 것이죠. 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히11:6)라는 말씀이 저를 뒤흔들어서 제 성경은 ‘믿음 성경’입니다. 그렇게 저를 사로잡은 구절이 몇 개 됩니다. 저는 평생 그중에 한 구절이라도 온전히 순종하며 사는 것도 벅찰 지경입니다.
성경을 많이 읽어서 성경 요절을 줄줄 외우는 것도 좋지만, 성경 한절에 사로 잡혀서 그 말씀을 목숨 걸고 지키며 평생 따라가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최용우


♥2019.3.12.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19년 하동 사랑 성경 최용우 2019-03-12 230
6313 2019년 하동 갇혀있는 성경 [4] 최용우 2019-03-11 180
6312 2019년 하동 성경에게 읽히기 최용우 2019-03-09 196
6311 2019년 하동 감정적인 성경읽기 최용우 2019-03-08 175
6310 2019년 하동 지식적인 성경읽기 [1] 최용우 2019-03-07 184
6309 2019년 하동 잘못된 성경읽기 최용우 2019-03-06 268
6308 2019년 하동 타는 목마름 [5] 최용우 2019-03-05 323
6307 2019년 하동 그리스도인의 태도 최용우 2019-03-04 264
6306 2019년 하동 이름 부르기 [1] 최용우 2019-03-01 289
6305 2019년 하동 달은 어디에 떠? [1] 최용우 2019-02-28 411
6304 2019년 하동 건강하게 살려면 최용우 2019-02-27 316
6303 2019년 하동 예수님이 오시든 말든 [2] 최용우 2019-02-26 264
6302 2019년 하동 설교가 필요 없어야 함 [3] 최용우 2019-02-25 207
6301 2019년 하동 영적 치매 최용우 2019-02-23 357
6300 2019년 하동 육적 치매 최용우 2019-02-22 224
6299 2019년 하동 간(肝)의 용량은 12시간 최용우 2019-02-21 328
6298 2019년 하동 이해와 오해 [3] 최용우 2019-02-20 341
6297 2019년 하동 그리스도인 [1] 최용우 2019-02-19 334
6296 2019년 하동 같이가기 최용우 2019-02-18 163
6295 2019년 하동 따라가기 [1] 최용우 2019-02-16 195
6294 2019년 하동 앞서가기 최용우 2019-02-15 205
6293 2019년 하동 아름다운 들꽃 최용우 2019-02-14 205
6292 2019년 하동 아직도 내가 최용우 2019-02-13 175
6291 2019년 하동 3M(쓰리엠) 최용우 2019-02-12 238
6290 2019년 하동 동행의 흔적 [2] 최용우 2019-02-11 283
6289 2019년 하동 두 나라 최용우 2019-02-09 279
6288 2019년 하동 생산자와 소비자 최용우 2019-02-07 226
6287 2019년 하동 유일한 것 최용우 2019-02-05 259
6286 2019년 하동 성령님과 기(氣) [2] 최용우 2019-02-04 252
6285 2019년 하동 인간과 짐승 최용우 2019-02-02 258
6284 2019년 하동 나의 진심 고백 [1] 최용우 2019-02-01 229
6283 2019년 하동 예복을 입어야 최용우 2019-01-31 242
6282 2019년 하동 말이 없는 사람 [2] 최용우 2019-01-30 556
6281 2019년 하동 말(言)이 필요 없음 [1] 최용우 2019-01-29 221
6280 2019년 하동 마음 말 행동 [2] 최용우 2019-01-28 29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