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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밭에 심은 겨자씨

마태복음 빌립............... 조회 수 574 추천 수 0 2019.03.23 15:21:56
.........
성경본문 : 마13:24-30 
설교자 : 전원준 목사 
참고 :  

제 목 : 내 삶의 밭에 심은 겨자씨

< Which a man took, and sowed in his field >

성 경 : 마태복음 13장 24절-30절(2019.3.24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051-523-8457. HP010-3847-8457)
(47758) 부산시 동래구 시실로 135번길 28-7(명장동)

(산상교회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438나의영혼이. 504어둔밤. 507새벽부터. >

 
(마 13:31-32) 『[31] 또 예수님께서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이르시되, 하늘의 왕국은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밭에 가져다가 뿌린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32] 이것은 참으로 모든 씨 중에 가장 작은 것이로되 자란 뒤에는 채소 가운데 가장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31] Another parable put he forth unto them, saying,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o a grain of mustard seed, which a man took, and sowed in his field: [32] Which indeed is the least of all seeds: but when it is grown, it is the greatest among herbs, and becometh a tree, so that the birds of the air come and lodge in the branches thereof.』

 

1882년 출생해 39세에 하반신 마비가 되어, 장애인으로

미국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고혈압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병증

심부전증 등 그야말로 심혈관 질환의 백화점이 됐습니다. 1945년 뇌출혈로 생을 마감했습니다.(63세)

 
그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공황을 극복한 대통령이었습니다. 윈스턴 처칠과 함께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서방세계의 지도자였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전무후무하게 세 번이나 당선돼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을 재임한 인물입니다.

지금도 여론조사를 하면 존경받는 대통령으로서 높은

순위에 오릅니다.

누구일까요 ?

미국의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입니다.

 
그는 대통령 취임 연설에서 “우리가 두려워해야만 하는

유일한 것은 두려움 그 자체”라고 했습니다.

 

따뜻한 3월 봄날에 ,

농부들은 밭에 나가 씨를 부립니다.

한해의 농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도,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로 설교를 하셨습니다.

그중에 겨자씨 말씀을 하셨습니다.

 
겨자씨는 아주 작은 좁살만한 씨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라면 3 M 나 되는 큰 나무가 된다고 합니다.

우리의 신앙의 놀라운 축복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뿌려야 할 씨앗이 바로 겨자씨 인 줄 믿습니다.

 
1. 내 삶의 밭에 복음의 겨자씨를 심어야 합니다.

 
@ 13장 전반부에 씨 뿌리는 비유로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전도입니다 =

 
0 길가 / 돌밭 / 가시밭 /좋은 땅 /

좋은 땅에는 30배 / 60배 / 100 배의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우리가 뿌려야 할 씨앗은 바로 복음 전도입니다.

 
# 전도의 열매 (축복)

우리가 각자 누군가 나에게 전도해서 ,

복음을 듣고 구원 받게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열매인 것입니다.

 
(시 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2. 내 삶의 밭에 말씀의 겨자씨를 심어야 합니다.

 
1) 성경 말씀은 영적 생명 양식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우리 성도들은 영적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 군산의 한 빵집에서는 오전 10시에 빵이 나오는데,

2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섭니다.

 
“여기 빵이 정말 맛있어요. 올 때마다 줄 서야 되긴 하는데 충분히 기다릴 가치가 있어요. ”
저도 군산 갔을 때, 먹어보니 맛이 좋앗습니다.
< 육신의 빵을 먹기 위하여 줄서서 기다리는데,

영의 양식을 먹기 위하여 속히 오시기 바랍니다 >

 
(벧전 2:2)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여 이 젖으로 자라가도록 하라.』

 
2) 말씀을 심는 방법 =

 
0 설교를 통하여

0 개인 묵상 ( 읽고 / 쓰고 / 암송 )

 
# 히브리어로 묵상이란 뜻을 가진 두개의 단어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가'(Hagah)라는 단어인데,

‘곰곰이 생각하다, 신음하다’는 뜻으로,

 
다른 하나는 '시하'(Sihah)라는 말인데,

이것은 ‘숙고하다. 암기하다. 생각하다’라는 뜻입니다.

두 가지 단어의 의미를 종합해 보면,

사전적인 의미로 묵상이란 말은 ‘진리에 대해 반복적으로 깊이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사야서에서 표현된 묵상의 의미는 뜻=

“사자가 먹이를 잡고 으르렁 거린다”(사 31:4)는 표현

여기서 ‘으르렁 거린다’는 말이 ‘하가’(Hagah)입니다.

먹이를 움켜쥐고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라서 내는 즐거운

신음 소리가 ‘하가’입니다.

 
(시 42:1) 『- 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 우리가 심어야 할 겨지씨가 바로 말씀 입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말씀에 갈급한 마음을 가집시다.

 
그리하면 내 삶에 심겨진 말씀의 겨자씨가

풍성한 열매와 축복으로 내려 올 줄 믿습니다.

 
3. 내 삶의 밭에 감사의 겨자씨를 심어야 합니다.

 
1)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심으세요.

 
프랑스의 화가 밀레는 돈이 없어 그림에 필요한 도구를

제대로 갖출 형편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가장 싸구려 물감 몇 개와 붓 한자루,

제일 작은 캔버스를 사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가 이 재료를 사용해 그린‘안젤루스(만종) ’

 
<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농부는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

 
이 작품은 손님에게 1억이 넘는 큰 가격에 팔렸고

현재는 그 가치를 환산할 수 없을 정도로 귀한

인류의 문화유산이 되었습니다.

 
2) 어렵고 힘든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심으세요.

 
우리는 가족 중 수술을 받은 이가 계십니다.

수술을 받았을 때 병실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크게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엔 수술 자국이 너무 커서 놀랐습니다.

수술을 받을 때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팠지요.

 
그런데 지금 그 수술 흔적을 보면 다른 생각이 듭니다.

“아이고 감사해라.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의 고백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는

고백이 입술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우리가 지금 당하고 있는 아픔,

우리가 지금 당하고 있는 고통의 시간,

우리가 지금 곤경에 처해있는 상황이

우리 인생에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그 상처는 아물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고백을 하게 되죠. “하나님 감사합니다”

 
고통과 아픔의 흔적이 언젠가 감사의 씨앗이 된다니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아픔을 감사로 심는 우리의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시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4. 내 삶의 밭에 사랑의 겨자씨를 심어야 합니다.

 
현대음악은 ‘도레미파솔라시’로 구성된 7음계.

그런데 이 음계의 이름은 누가 언제 어떻게 만든 것일까요?

 
계이름은 10세기 후반 이탈리아 수도사였던 아레초의 귀도에 의해 창안됐다고 합니다.

그는 침례요한 탄생기념일에 사용하기 위해 찬송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라틴어 가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Ut Queant laxis Resonare fibris Mira gestorum Famuli tuorum Solve polluti Labii reatum Sancte Ioannes.”

침례요한에게 드려진 기도문인 이 찬가의 뜻을 최대한

살려 번역해 보면 이렇습니다.

 
“당신의 종들이 당신의 놀라운 업적을 자유롭게 노래할

수 있도록 더렵혀진 입술의 죄를 깨끗케 씻어 주소서.”

 
최초의 계이름은 가사에 사용된 각 구절의 첫 글자를 따서 우트(Ut) 레(Re) 미(Mi) 파(Fa) 솔(Sol) 라(La) 시(Si)로

명명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후 우트는 하나님을 뜻하는 ‘도미누스’의 앞 글자인

도(Do)로 변경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놀라운 신앙이 음악의 기초를 놓았습니다.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명곡 클라식은 주로 신앙의 곡입니다.

 
(그림. 조각....모든 예술품이 성경을 믿고 주님을 사랑하는 신앙인에 의하여 시작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온도


“사랑의 온도는 몇 도일까?

73°C/ 너와 나의 체온을 더한 뜨거운 온도/

화상 한번 입지 않는 사랑은/ 물집 한번 잡히지 않는 사랑은/ 그냥 36.5°C / 나만 있고 너는 없는”

정철 저(著) ‘한 글자’(허밍버드, 135쪽) 중

나오는 구절입니다.

 
한 사람의 온도는 36.5°C입니다.

그가 사랑하게 되면 또 한 사람의 온도가 더해져 73°C가

됩니다. 그런데 이 온도가 무한대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입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깊은 포옹을 해도 얇은 빈틈이 있습니다. 이를 전위적인 화가 마르셀 뒤샹은 ‘앵프라맹스(inframince)’라 불렀습니다.

불완전한 우리 인간은 어쩔 수 없이 너와 나 사이에

앵프라맹스가 있고,

둘이 합쳐진 온도 73°C도.... 점점 내려갑니다.

 
이렇게 삐걱거릴 수 있는 사람들 사이의 틈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세 겹 줄이 될 때 극복됩니다.

부부간도, 부모와 자녀 간도, 친구들 사이에도,

하나님이 그 사이에 계실 때 사랑의 온도 무한대가 됩니다.

 
우리 성도는 사랑을 심는 자입니다.

 
# 지난주 노인복지관에 500 개의 음료수를 전달하였습니다.

점심식사 노인들이 500 분이 하십니다.

식사하실 때 함께 드시라고 전하였습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얼마아니지만....

 
우리 산상교회는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사랑을 심는 신앙되기를 바랍니다.

 
서로사랑하라 !

너만 사랑하라, 라고 주님은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

대중가요처럼 - 사랑은 눈물의 씨앗입니까 ?

사랑은 주는 것십니다.

 
주님이 실천하셨습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도 그러해야 할 것입니다.

 
결 론 =

내 삶에 한알의 겨자씨를 심읍시다.

심는자에게 주님을 반드시 축복하실 것입니다.

 
(갈 6:7-8) 『[7]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임이라. [8] 자기 육신을 위하여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되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리라.』 아 멘 !

 
찬 송 = 사랑이 식어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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