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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욥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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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말씀>
옳은 말이 어찌 그리 고통스러운고, 너희의 책망은 무엇을 책망함이냐 (욥6:25)
<밥>
욥은 “말은 틀리지 않은데 그것이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힘들게 하니 어찌된 것이냐.
나는 바른 말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네.”
하고 자신의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반찬>
사람들은 바른 말을 듣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교문화권에 속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도덕적인 교훈은 어릴 때부터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어서 다 알고 있다.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충고보다 자신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말을 듣고 싶어 한다.
자신을 이해해 주길 원한다.
<기도>
주님!
자꾸 사람들을 가르치려고 하는 이 버릇을 고쳐 주세요.
누가 누구를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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