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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욥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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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말씀>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뢰리라 (욥13:15)
<밥>
욥은 소발에게 말했습니다. “아무렴, 곧 나를 저승으로 끌고 가실 텐데
내게 남은 소망이 무엇이겠는가? 그러나 한 가지,
내게 아무런 잘못이 없었다는 사실만은 그분께 분명히 밝혀야겠네.”
<반찬>
욥은 “하나님이 나를 죽여도 나는 그로부터 떠나지 않을 것이다.” 라고 고백한다.
이 고백은 신앙의 절정에 도달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고백이다.
기복주의 신앙이나 심리적 위로를 받기 위해서, 또는 긍정주의적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어도 소용없네.”하면서 하나님을 떠나고 만다.
<기도>
주님!
욥처럼 저의 신앙도 반석처럼 흔들림 없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절정의 신앙에 도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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