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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욥15: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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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
<말씀>
어찌하여 네 마음에 불만스러워하며 네 눈을 번뜩거리며
네 영이 하나님께 분노를 터뜨리며 네 입을 놀리느냐 (욥15:12-3)
<밥>
엘리바스는 욥에게 “무엇이 너를 그렇게 건방지게 하였으며, 그처럼 눈을 부라리게 하였느냐?
어찌하여 너는, 하나님께 격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하나님께 함부로 입을 놀려 대느냐?”
하고 욥을 훈계하였습니다.
<반찬>
엘리바스는 당시에 신앙의 원로로서 요즘으로 치면 ‘장로’였다.
나이도 많고 경험도 많은 장로가 이야기 하는데 욥이 받아들이지 않자 화가 나서
“너는 왜 건방지게 어른의 말을 안 듣느냐?” 하고 욥을 책망하였다.
그러나 오랜 세월 지나 욥기서를 읽는 사람들은 엘리바스가 틀렸고 욥이 옳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한마디로 엘리바스는 자기 나이를 들먹이며 그럴듯한 세상 지혜로
하나님의 사람에게 꼰대짓을 한 것이다.
<기도>
주님!
하나님의 순전한 말씀 앞에서는
나이나 세상 경험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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