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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욥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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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
<말씀>
울분을 터뜨리며 자기 자신을 찢는 사람아
너 때문에 땅이 버림을 받겠느냐 바위가 그 자리에서 옮겨지겠느냐 (욥18:4)
<밥>
빌닷이 욥에게 “분통 터뜨려 봤자 자네 몸만 상할 뿐이지.
자네가 그렇게 화를 낸다고 해서 땅이 뭐 버림받기라도 할 것 같은가?
바위가 끄떡이라도 할 성싶은가?” 하고 심하게 말합니다.
<반찬>
빌닷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욥을 향하여 저주에 가까운 분노를 토해낸다.
욥이 도무지 말이 안 통하는 불순종의 자식이며 구제불능의 사람이라고 단정을 한다.
오늘날 교회에서 목사는 아무리 설교를 해도 변화되지 않는 성도들을 보면서
마치 빌닷이 욥에게 실망한 것처럼 실망하고 좌절할 때가 많다.
그러나 성도들은 설교로 변화되는 게 아니라 ‘진리의 영’이신 성령에 의해서만 변화가 된다.
고로 성도들을 닥달하거나 책망해봤자 아무 소용없는 일이고
목사 자신이 먼저 ‘진리의 영’ 가운데 살아야 한다.
<기도>
주님!
나 자신도 변하지 않는데 누가 누구를 변화시킨단 말입니까?
다른 사람을 위한다고 하는 헛된 허울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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