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죽음은 복이다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300 추천 수 0 2019.05.11 10:05:11
.........

hb6364.jpg

♣매일 아침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364번째 쪽지!


□죽음은 복이다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만 그러나 죽음은 복입니다. 나만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람은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어서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데 다 죽고 나만 남아서 까마득한 후손들과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유~ 빨리 죽어야겠다고 날마다 생각할 것입니다. 적당히 살다가 적당히 죽는 것은 복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황홀한 순간은 언제인가? 바로 죽음 직전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 순간은 천국과 가장 가까운 곳, 천국 문 앞에 서 있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문을 열고 들어가기만 하면 이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차원의 세상이 시작됩니다. 그리스도인이란 이러한 소망을 가지고 살다가 죽는 사람들입니다.
마귀에게 ‘죽음’은 두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죽는 순간 무저갱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두려운 것이라고 속입니다. 지옥에 갈 사람에게는 확실히 죽음은 두려운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갈 사람에게는 오히려 반가운 것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의 임종을 몇 번 봤는데 확실히 죽음은 반가운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사망’이란 그를 왕궁으로 모시고 가는 호위병이지만, 불신자들에게 ‘사망’이란 그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 냉정한 저승사자입니다. 사망을 호위병으로 만나시렵니까 저승사자로 만나시렵니까? 저 멀리에서 ‘사망’이 다가오기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미리 예수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저녁 잠자리에 들면 다음날 아침 반드시 눈을 뜬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언젠가는 눈을 뜨지 못하는 날이 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잠자리에 누운 그 상태로 다른 사람들에 의해 발가벗겨질 것입니다. 그러니 대충 잠자리에 들지 말고 팬티도 새로 갈아입고 정결하게 마치 관 속에 눕는 것처럼 단정하게 잠자리에 드십시오. ⓒ최용우


♥2019.5.11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4'

임경수

2019.05.11 11:25:44

아멘입니다

해파

2019.05.11 14:36:02

늘 귀한 믿음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Changkuk Oh

2019.05.13 07:43:45

그래도 태양은 뜨겠지요 ?
자는것과 낙원과
천국에 대한 해설
을 부탁합니다요

최용우

2019.05.13 07:44:31

ㅎㅎ 그래도 태양은 안뜹니다. 그래도 지구가 돌아갈 뿐^^ 자는 것과 낙권과 천국에 대한 견해는 굉장히 다양한데 우리나라에서는 기독교와 불교의 사(사)관이 막 뒤석여서 매우 복잡하답니다. 기억하고 있다가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84 2019년 하동 인간답다는 것 최용우 2019-06-07 349
6383 2019년 하동 인간은 원래 선하다 [2] 최용우 2019-06-06 362
6382 2019년 하동 선이란 무엇인가? -애린 [1] 최용우 2019-06-05 248
6381 2019년 하동 선이란 무엇인가? -건덕 최용우 2019-06-03 232
6380 2019년 하동 선이란 무엇인가?-신신 [1] 최용우 2019-06-01 230
6379 2019년 하동 마누라님의 말씀 [1] 최용우 2019-05-30 258
6378 2019년 하동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최용우 2019-05-29 278
6377 2019년 하동 능력의 원동력은 경건 최용우 2019-05-28 233
6376 2019년 하동 무너진 경건생활 최용우 2019-05-27 257
6375 2019년 하동 인사를 잘하자 [3] 최용우 2019-05-25 336
6374 2019년 하동 생각은 실제여 최용우 2019-05-24 217
6373 2019년 하동 생각을 생각하고 [1] 최용우 2019-05-23 220
6372 2019년 하동 죄의 무게 [1] 최용우 2019-05-22 349
6371 2019년 하동 영혼의 무게 [1] 최용우 2019-05-21 404
6370 2019년 하동 고령화 사회 [1] 최용우 2019-05-20 195
6369 2019년 하동 도무지 [2] 최용우 2019-05-17 328
6368 2019년 하동 치매(癡?) [1] 최용우 2019-05-16 276
6367 2019년 하동 믿음의 디테일 [4] 최용우 2019-05-15 285
6366 2019년 하동 지식과 믿음 최용우 2019-05-14 382
6365 2019년 하동 고난 받는 특권 [1] 최용우 2019-05-13 183
» 2019년 하동 죽음은 복이다 [4] 최용우 2019-05-11 300
6363 2019년 하동 개혁과 혁명 [2] 최용우 2019-05-10 220
6362 2019년 하동 팔의론(八醫論) 최용우 2019-05-09 209
6361 2019년 하동 간접적인 대화 [1] 최용우 2019-05-08 192
6360 2019년 하동 축복의 대화 [3] 최용우 2019-05-07 321
6359 2019년 하동 소수와의 대화 최용우 2019-05-04 140
6358 2019년 하동 간헐적인 대화 최용우 2019-05-03 195
6357 2019년 하동 직접적인 대화 [1] 최용우 2019-05-02 182
6356 2019년 하동 쌍방향 대화 [1] 최용우 2019-05-01 205
6355 2019년 하동 성경을 머리로 [1] 최용우 2019-04-29 217
6354 2019년 하동 성경을 손으로 최용우 2019-04-26 237
6353 2019년 하동 성경을 입으로 [1] 최용우 2019-04-25 244
6352 2019년 하동 성경을 귀로 [1] 최용우 2019-04-24 218
6351 2019년 하동 성경을 눈으로 [1] 최용우 2019-04-23 228
6350 2019년 하동 성경을 읽는 5가지 방법 [3] 최용우 2019-04-22 33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