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

[아내에게바치는시114]
하늘에는
하늘에는
별들이 반짝이고
땅에는
꽃들이 피어있고
바다에는
파도가 노래하고
내 마음에는
당신이
잠을 자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모습으로
ⓒ최용우 2019.5.17
첫 페이지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