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벨루스 종점 식당 할머니 가게에서 최용우 찍

벨루스는 원래 꽃 줄기가 잘 쳐집니다.. 꽃이 오래가구요...지고나면 좀 볼품없지만....
개인적으로 참 어울리지 않는 꽃을 피우는구나,.....하던...우리의 바위솔을 닮은.....바위솔 사촌쯤 될듯.....
물은 너무 습하지 않게  조금 건조한 상태를 만들어 주시구요.
이게 갑작스런 직사광선에 잎이 쉽게 데이므로 ..... 적응을 시키셔서 태양을 쪼여주세요..
5~6월에 꽃을 보여줍니다. 올겨울을 나시면 내년에 다시 꽃을 볼수 있습니다.
너무 응달에서 키우시면 웃자람이 있어서 보기에 조금 안좋을수도 있습니다..
태양광이 충분히 드는곳에 키우시구요.
선인장과 마찬가지로 굳이 비료까지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줘서 나쁜건 아닙니다..^^;;
물/태양/통풍 정도면  잘 자라서 내년에도 꽃을  선물합니다..(새끼 많이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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