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여호와 하나님은 방패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284 추천 수 0 2019.06.12 07:21:01
.........

hb6388.jpg

♣매일 아침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388번째 쪽지!


□여호와 하나님은 방패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시84:11)
아무개 사모님이 한 동안 목사님과 말도 안하고 삐쳐 있었습니다. 그때 방바닥에 바퀴벌레 한 마리가 어디서 기어 나왔습니다. 유난히 벌레를 싫어했던 사모님은 기절할 듯이 소리를 지르며 “사람 살려~~” 펄쩍펄쩍 뛰었습니다. 잠시 후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사모님은 목사님 품에 안겨서 있었습니다.^^ 정의의 사도인 목사님은 용감하게(?) 바퀴벌레를 무찌르고 사모님을 구출하여 안고 있었던 것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다시 훈훈해졌다고 합니다. ㅎㅎ
인간은 본능적으로 ‘안전 욕구(Safety Needs)’가 있습니다. 위험할 때 누군가에게 보호를 받고 싶어 하는 기본욕구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어디일까요? 하나님에게로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주님은 자기를 의지하는 자들을 아시고, 환난날에 그들을 숨겨 주는 피난처 되신다. 찾고 의지하는 사람을 항상 살펴 주신다.”(쉬운성경 나훔1:7)
우리는 ‘방패기도’로 악한 것이 틈타지 못하도록 우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방패기도’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는 기도입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벽에 걸려있는 네 개의 십자가 목걸이에 손을 대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습니다. 빛의 갑옷을 덧입습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습니다. 성령의 불과 빛의 삼중막을 칩니다. (가족 이름을 각각 부르며)에게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힙니다. 나의 모든 소유에도 동일하게 예수님의 보혈을 뿌리오니 안전하게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엡6장, 롬13장에 근거하여 만든 기도문임) ⓒ최용우

 
♥2019.6.12.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들꽃편지604

2019.06.25 18:25:29

눈 뜨자마자 방패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최용우 올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19 2019년 하동 교파주의와 열두지파 최용우 2019-07-19 135
6418 2019년 하동 삼손과 열두지파 최용우 2019-07-18 216
6417 2019년 하동 오합지졸 열두지파 [1] 최용우 2019-07-17 216
6416 2019년 하동 열두지파 [2] 최용우 2019-07-15 417
6415 2019년 하동 요단강 건너 탈출하려면 최용우 2019-07-13 309
6414 2019년 하동 홍해 건너 탈출 [1] 최용우 2019-07-12 219
6413 2019년 하동 그래도 탈출 [1] 최용우 2019-07-11 141
6412 2019년 하동 탈출 방해 공작 [2] 최용우 2019-07-10 212
6411 2019년 하동 애굽 탈출! 최용우 2019-07-09 187
6410 2019년 하동 탈출 하라 최용우 2019-07-08 182
6409 2019년 하동 믿음의 명문 가문 [2] 최용우 2019-07-06 418
6408 2019년 하동 가문의 진단 최용우 2019-07-05 201
6407 2019년 하동 가문의 부활 [1] 최용우 2019-07-04 217
6406 2019년 하동 가문의 위기 최용우 2019-07-03 213
6405 2019년 하동 가문의 영광 [2] 최용우 2019-07-02 278
6404 2019년 하동 아브라함의 가문 최용우 2019-07-01 215
6403 2019년 하동 외면의 정결함 최용우 2019-06-29 187
6402 2019년 하동 내면의 정결함 최용우 2019-06-28 243
6401 2019년 하동 정결예복 최용우 2019-06-27 176
6400 2019년 하동 천국잔치 최용우 2019-06-26 247
6399 2019년 하동 즐겁고 재미있게 살다가 최용우 2019-06-25 253
6398 2019년 하동 두 가지 고통 [3] 최용우 2019-06-24 242
6397 2019년 하동 방탄소년단의 성공비결 [1] 최용우 2019-06-22 332
6396 2019년 하동 소유냐 존재냐 [1] 최용우 2019-06-21 287
6395 2019년 하동 아기 약 먹이기 [5] 최용우 2019-06-20 467
6394 2019년 하동 동상이몽(同床異夢) [2] 최용우 2019-06-19 397
6393 2019년 하동 기독교 구원론 최용우 2019-06-18 266
6392 2019년 하동 왜 구원을 강조하나? [1] 최용우 2019-06-17 190
6391 2019년 하동 기독교의 본질은 ‘구원’인가? [4] 최용우 2019-06-15 405
6390 2019년 하동 방탄소년단과 기독교 [1] 최용우 2019-06-14 676
6389 2019년 하동 골든 타임 file 최용우 2019-06-13 263
» 2019년 하동 여호와 하나님은 방패 [1] 최용우 2019-06-12 284
6387 2019년 하동 여호와 하나님은 해 최용우 2019-06-11 380
6386 2019년 하동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최용우 2019-06-10 157
6385 2019년 하동 때를 기다리는 지혜 최용우 2019-06-08 30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